[TV조선] 이주화의 연골 수명 늘리기 작성일 11-18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우리동네 건강왕’ 오후 7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kqVc6FUB"> <p dmcf-pid="U1Weoyj4Uq"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8일 오후 7시 ‘우리동네 건강왕’을 방송한다. 탤런트 이주화가 출연해 무병장수의 핵심, 연골 수명 늘리는 법을 소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YdgWA8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chosun/20241118003026481efss.jpg" data-org-width="960" dmcf-mid="01FNDtsd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chosun/20241118003026481efs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scz2A8tp7" dmcf-ptype="general">드라마와 연극에서 활약하는 데뷔 30년 차 이주화는 연기에 누구보다 열정적이다. 배역에 무섭게 몰입해 배우계의 ‘카멜레온’이라고 불린다. 연극 무대를 훨훨 날아다닐 것 같지만, 그에게도 시련이 있었다. 10년 전 이주화는 높은 힐을 신고 암전 상태의 무대에서 연기하다가 발을 헛디뎌 바닥으로 추락했다. 연골 부상으로 퇴행성 관절염 위험군 진단을 받았다. 연극 무대와 연기를 사랑하는 그녀에게 그 무엇보다도 무서운 소식이었다고 한다.</p> <p dmcf-pid="zOkqVc6FUu" dmcf-ptype="general">다시 무대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주화가 연골 건강 비법을 공개한다. 그는 남편과 매일 아침 커플 요가를 한다. 요가는 전신 근력을 강화하고 지구력을 늘려주면서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운동을 마친 그녀는 찜질방으로 향한다.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은 경우 시도 때도 없이 경직 증상이 찾아오곤 한다. 이럴 때 온찜질을 해주면 근육이 풀어지면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박정환 완승 11-18 다음 “일종의 고문” 김종국, 母에도 스쿼트 강행? 운동 '하드캐리' [순간포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