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김호영의 ‘유전’ “집안 내력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작성일 11-18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VL7nbYRV"> <p dmcf-pid="9Vp6X8tsJ2" dmcf-ptype="general">김호영의 연기에 조희봉이 추임새를 넣어 완성 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7XbSBWA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MBC/20241118005608975xaem.jpg" data-org-width="1199" dmcf-mid="BibMtxph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MBC/20241118005608975xa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DnsQme7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MBC/20241118005610462knvv.jpg" data-org-width="1187" dmcf-mid="b534Gf5r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MBC/20241118005610462kn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QBe3RuSLb" dmcf-ptype="general"><br>11월 17일 방송된 ‘심야괴담회’ 시즌 4에서는 스페셜 괴스트로 배우 조희봉이 등장했다. </p> <p dmcf-pid="4n8aBg2XRB"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유전’이라는 괴담을 전했다. 사연자는 어릴 때, 1층 세들어 살던 무당의 딸을 보고 놀자고 청했다. 어느날 그 모습을 본 무당이 “딸과 놀아줘서 고맙다”라며 오색을 넣어 만든 작은 지갑을 선물로 줬다. </p> <p dmcf-pid="8saheCnbdq" dmcf-ptype="general">부모님이 안 계신 날, 사연자는 무당의 딸에게 집에 와서 놀라고 청했다. 무당의 딸은 눈을 가리는 시늉을 했다. 숨바꼭질하자는 뜻으로 받아들인 사연자는 놀이를 시작했다. </p> <p dmcf-pid="6EimPrRuiz" dmcf-ptype="general">그런데 얼마 안 가서 사연자는 눈에 이상을 느꼈다. 그러다가 정신을 잃었는데, 의식이 돌아왔을 때는 어머니와 스님이 있었다. </p> <p dmcf-pid="PdVL7nbYi7"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왼쪽 눈이 안 보인다”라며 호소했다. 어머니는 “무당 때문에 이렇게 됐다”라며 울고, 스님은 혀를 끌끌 찼다. </p> <p dmcf-pid="Qn8aBg2Xnu"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무당의 딸은 내림굿을 거부했다가 눈을 잃고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했다. 무당은 딸의 유골을 집안에 뒀는데, 어쩐 일인지 사연자가 무당의 딸을 본 것이었다. </p> <p dmcf-pid="xzZKvbYciU"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사탕을 받아먹었다고 하자 스님은 “젯상에 오른 걸 함부로 먹다니”라며 탄식했다. 사탕의 정체응 제사상이나 잔치상에 오르는 옥단춘이었다. </p> <p dmcf-pid="yB12y9HEMp" dmcf-ptype="general">무당의 딸은 사연자를 데리고 가려다가 눈만 뺏고 실패한 것이었다. 그나마 무당이 지갑에 부적을 넣어둔 덕분에 더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 </p> <p dmcf-pid="W934Gf5rn0" dmcf-ptype="general">이후 사연자는 왼쪽 눈만 돌아가는 간헐적 외사시가 되고 말았다. 이후엔 큰 일이 없었지만 그날 그애만 아니었어도 이런 일은 안 생겼다는 생각을 하던 참에, 사연자에게 또 문제가 생겼다. </p> <p dmcf-pid="YkJr6wMUJ3" dmcf-ptype="general">성인이 되어 결혼하고 딸을 낳고 잘 살던 어느 날, 사연자의 왼쪽 눈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왼쪽 눈이 돌아가면서 본 시야에는 옛날 그애가 서있었다. 더 무서운 건 그애를 향해 웃는 딸의 모습이었다. </p> <p dmcf-pid="Gxbd0e7veF" dmcf-ptype="general">MC들은 “소름끼친다”라며 벌벌 떨었다. 김구라는 “역시 김호영”이라며 칭찬했다. 스님 목소리를 대신 연기한 조희봉의 도움이 컸다는 평이었다. </p> <p dmcf-pid="H934Gf5rMt"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지난해 시즌 3까지 방송되면서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p> <p dmcf-pid="XHI1k5rRe1" dmcf-ptype="general">‘심야괴담회’ 시즌 4에는 시즌 1부터 활약해온 김구라, 김숙과 함께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SNL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p> <div dmcf-pid="ZsaheCnbd5" dmcf-ptype="general">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는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막뉴스] 한라산 속 세계 유일 크리스마스 트리...멸종위기 살려낸 '단서' 11-18 다음 ‘심야괴담회’ 조희봉, “귀신보다 아내가 무서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