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 의미심장한 발언 작성일 11-18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용증명 후 첫 공식석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V931me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Je2bYc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ukminilbo/20241118024208348nhgk.jpg" data-org-width="600" dmcf-mid="BKIsaLKG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ukminilbo/20241118024208348nhg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jEcdMUlix" dmcf-ptype="general"><br>소속사 어도어와 갈등을 겪고 있는 뉴진스가 팬들을 향해 “(우리가)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끝까지 뭉치자”는 내용의 발언을 해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p> <p dmcf-pid="2bV931meJQ"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16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KGMA)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V94VpFOJMP" dmcf-ptype="general">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리더 민지는 “데뷔한 지 2년이 됐다. 2년 동안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일을 겪으면서 많은 일을 배웠다”면서 “즐거운 일들도 많았고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도 있었지만 그런 문제들을 통해 더 단단히 뭉치고 좋은 팀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테니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달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p> <p dmcf-pid="f4Q6zUlon6" dmcf-ptype="general">이어서 하니는 “버니즈(팬덤)에게 감사하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뉴진스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다섯 명과 버니즈 사이를 방해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해서 끝까지 뭉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니엘은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는 네버 다이(죽지 않는다)”라고 외쳤다.</p> <p dmcf-pid="4shIjg2Xn8"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전속계약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이들은 민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도 요구했다.</p> <p dmcf-pid="8Cvlkj41i4" dmcf-ptype="general">KGMA는 뉴진스가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낸 이후 첫 공식석상이었다. 일각에서는 뉴진스의 이같은 발언을 두고 전속계약 분쟁이 진행되거나 그룹명을 바꿔 활동하는 상황 등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p> <p dmcf-pid="6FU0WvaVn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내용증명을 받은 후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해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p> <p dmcf-pid="PKf20tsdJV" dmcf-ptype="general">임세정 기자</p> <p dmcf-pid="QTGWmDxpe2"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日 '자이언트' 글로벌 차트 호성적…압도적 인기몰이ing 11-18 다음 [And 방송·문화] 돌아온 ‘냉부해’, 남극 가는 백종원… ‘요리 예능’의 귀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