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빙의한 김준호 “지민이가 해준 음식보다 맛없어” 틈새 사랑꾼 모드 가동 (니돈내산 독박투어3) 작성일 11-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prLJqy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HOQquSg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돈내산 독박투어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34804976cbyz.jpg" data-org-width="700" dmcf-mid="UlZjMP3I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34804976cb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돈내산 독박투어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XIxB7vaIc" dmcf-ptype="general"><br><br>개그맨 김준호가 몽골까지 웃음 바이러스를 퍼트렸다.<br><br>김준호는 지난 16일에 방송이 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공동 제작)에서 충격적인 부흐 복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저격했다.<br><br>방송에서 김준호와 독박즈는 가이드와 기사 비용이 걸린 독박 게임을 시작했다. 앞서 독박자였던 김대희는 멀리 쏘기를 제안했지만, 김준호는 고무줄 당길 힘이 없다고 투정 부리는가 하면, 현지 가이드 훈이가 방송 분량을 다 가져간다며 그의 남다른 개그 실력을 질투했다.<br><br>2일 차 숙소인 통나무집에 도착한 독박즈는 웅장한 바위 뷰에 감탄을 자아냈다. 저녁 시간이 되자 훈이 가이드가 한식 메뉴를 준비하겠다고 하자, 즉석에서 요리 계급 전쟁을 진행하기로 했다.<br><br>독박즈 대표로 나선 장동민과 훈이 가이드는 각각 한식 메뉴로 요리를 완성, 김준호, 김대희, 홍인규는 안대를 쓴 채 요리 시식에 나섰다. ‘흑백 요리사’ 속 백종원에 빙의한 김준호는 “아유 깜짝 놀랐네. 지민이가 해준 것보다 맛없는데”라며 틈새 사랑꾼 모드를 가동하기도. 이에 홍인규는 “지민이는 밀키트로 만들던데”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br><br>다음 날, 몽골 유목민 부부가 사는 게르를 방문해 양몰이와 현지 음식을 체험한 독박즈는 마지막 밤을 장식할 숙소에 도착했다. 최다 독박자 선정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끈끈이를 날려 테이블 위에 놓인 카드키 잡기를 시작, 첫 번째 게임에서 김대희가 승리했다. 이어 딱풀에 탁구공 붙이기 대결에 나선 김준호는 장동민에게 패배하며 최다 독박 벌칙자로 선정됐다.<br><br>김준호는 몽골 전통 레스링 부흐 복장을 하고 기념품 쇼핑에 나서는 벌칙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그는 충격적인 자태로 백화점을 활보하며 몽골 현지인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부끄러움도 잠시, 김준호는 몽골인들 앞에서 몸 개그를 선보이며 본투비 코미디언의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대학 후배들을 우연히 만난 그는 후배들의 사진 요청을 흔쾌히 응하는가 하면, 초콜릿까지 선물해 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김준호와 김대희, 홍인규의 배꼽을 쥐게 만드는 여행기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홍기 “아쉬움 남아”…‘SCOOL’ 포지션 무대 결과 발표→최하위 7人 탈락 ‘또 눈물바다’ 11-18 다음 가수 길미, 웹툰 ‘미치도록 너만을’ OST ‘떠나가지마’ 18일 발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