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최동석, 요란한 진흙탕 다툼에도..SNS는 각자 평온한 일상 [스타이슈] 작성일 11-18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VuzUlov2"> <div dmcf-pid="Pyqt31mel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b3pFOJ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 최동석 / 사진=개인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40005112ifxm.jpg" data-org-width="500" dmcf-mid="8YQK2bYc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40005112if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 최동석 / 사진=개인계정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GK0U3Iihb" dmcf-ptype="general"> <br>박지윤과 최동석이 요란한 진흙탕 이혼, 상간 소송에도 각자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듯하다. </div> <p dmcf-pid="yemNAaVZlB"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유난히 바람이 세차게 분 제주의 일요일. 아침부터 부지런떨고 꽉 채워보내고, 우리집 애 둘 남의 애 셋 데리고 누가보면 지분있는 줄 아는 고깃소리에서 배부르게 저녁먹고 우리동네에 드디어 오픈해서 난리난 아이스크림 사다가 야무지게 나눠먹고 하루마감 준비중"이라며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박지윤은 "누구보다 내가 소개하고 내가 제일 잘쓰는 것들로"라며 공구 중인 제품을 소개했다. 또 이어지는 공구 제품들까지 전하며 팔로워들과 소통했다.</p> <p dmcf-pid="WVaRdMUlvq" dmcf-ptype="general">박지윤이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에서 보내는 평온한 일상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아이들,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이 평온해 보인다. 박지윤은 전 남편 최동석과 쌍방 상간소 이후 진흙탕 이혼 소송 중임에도 불구,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p> <p dmcf-pid="YfNeJRuSvz"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공개적으로 이혼, 상간 소송 중임에도 아이들의 모습을 공개하는데도 꺼리낌이 없다. 또한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공구(공동구매) 일정도 지장없이 착착 진행 중이다.</p> <p dmcf-pid="G5f7quSgS7" dmcf-ptype="general">최동석도 마찬가지다. 최동석도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즐겨먹는 파스타 소스와 쾌청한 날씨 사진을 올리며 소통했다. 그는 떠들썩한 폭로전에도 불구,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알리며 지내고 있다.</p> <p dmcf-pid="H14zB7vayu" dmcf-ptype="general">최동석과 박지윤이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만큼, 이들의 근황에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맞소송'을 진행해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여전히 자신의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p> <p dmcf-pid="Xt8qbzTNCU" dmcf-ptype="general">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작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슬하엔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dmcf-pid="ZhpHZGkPyp"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nd 문화] “역사를 말랑말랑하게… 평생 읽을 책 다 읽은 것 같아요” 11-18 다음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 '사기 피소' 후.."첫도전 실패" 육아 근황 공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