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완전체 ‘1박2일’ 출격→맨밥에 기름장 먹방 “애들 불쌍해”[어제TV] 작성일 11-18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vFWTNf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dknJqy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807949vfyi.jpg" data-org-width="812" dmcf-mid="uZh5vlo9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807949vf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32U0Cn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808171ghpb.jpg" data-org-width="640" dmcf-mid="7hzPbqyj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808171gh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nXz1ZwM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808404wakp.jpg" data-org-width="640" dmcf-mid="zmsGCOJq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808404wa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yPgMQ0CR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2C2d4VZwe7"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 완전체가 '1박2일'에 출연했다.</p> <p dmcf-pid="Vlfi641mnu"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fEu8q7vaMU"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자동 반사 OST 퀴즈'에 임했다. 비교적 연장자로 구성된 문세윤 이준 남창희 팀은 1990년대, 2000년대 OST 퀴즈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했다. 반면 2002년생 유선호는 게임 내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p> <p dmcf-pid="4QStyvaVMp" dmcf-ptype="general">하지만 2010년대, 2020년대로 넘어가면서 전세가 역전됐다. 특히 유선호는 tvN '선재 업고 튀어' OST 이클립스의 '소나기'가 나오자마자 정답을 맞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딘딘은 문세윤과 남창희를 향해 "이클립스 몰라? 변우석 몰라?"라고 외치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87AhEc6FR0" dmcf-ptype="general">이후 저녁 식사 복불복을 앞두고 빽가가 촬영장에 깜짝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김종민은 이를 전혀 알지 못했다는 듯 "너 왜 왔냐"며 당황스러움을 표출했고, 빽가는 "오라고 해서"라고 답했다. 이에 담당 PD는 "지금 이곳에 특별한 게스트분들을 모셨다. 이번에 모실 분들이 무려 7분이나 돼서 가족이자 친구인 빽가 형님께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달려왔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6dYUXGkPi3" dmcf-ptype="general">이후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 신곡 'No Doubt'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를 선보이기도 했다.</p> <p dmcf-pid="PPl1TSg2nF" dmcf-ptype="general">먼저 성훈은 "제가 예전에 피겨스케이팅을 상비군까지 했다"고 이력을 자랑했다. 그때 딘딘은 "이준 씨가 자꾸 (옆에서) 아는 척한다"며 폭로했고, 이준은 "친한 관계다"고 주장하더니 "라디오 같이 나왔다. 행사장에서도 보고.."라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g1b3tsdLt"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정원은 "사실 저희가 이준 선배님과 엄청난 친분이 있다"며 엠블랙 랜덤 플레이 댄스를 개인기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준은 어느 때보다 밝은 모습으로 "(친한 게) 진짜라니까"라고 외쳤다. 이후 정원은 엠블랙 댄스를 완벽하게 선보였고, 이준은 만족한 듯 "난 이렇게 잘하는 사람 처음 봤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춤 제일 잘 춘다"며 극찬했다.</p> <p dmcf-pid="xsbM2KGkd1"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후 김종민 딘딘 유선호 제이 제이크 성훈 니키, 문세윤 이준 남창희 빽가 정원 희승 선우가 '김종민 팀'과 '문세윤 팀'으로 나뉘어 저녁 식사 복불복에 나섰다. 미션 결과 승자는 문세윤 팀이었고, 이들은 삼겹살 바비큐와 라면 한상을 즐기게 됐다.</p> <p dmcf-pid="yS4nP8tsn5" dmcf-ptype="general">반면 김종민 팀 멤버들은 휑한 패자 팀 테이블에 앉아 현실을 부정했다. 이어 패자 팀은 채소와 삼겹살 4줄을 획등했고, 이를 본 이준은 "오늘 패자 팀 밥상 너무 푸짐한 것 아니냐"고 반응했다. 이에 김종민은 "쟤는 쌀만 있어도 괜찮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WT6oxP3IJZ"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성훈은 맨밥에 기름장을 넣더니 "맛있다"고 반응했다. 이에 제작진은 '없는 살림에도 참 긍정적인 친구들'이라는 자막을 달았다</p> <p dmcf-pid="YGMjdRuSeX" dmcf-ptype="general">이후 간신히 획득한 삼겹살 네 줄이 구워졌고, 김종민과 딘딘은 "양념을 많이 찍어서 밥이랑 먹어라" "밥 이만큼에 고기 하나 먹어라" 등 꿀팁을 전수했다. 특히 딘딘은 "우리 애들 불쌍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김종민 역시 "곧 컴백인데. 대한민국 국위선양하는데"라고 말했다.</p> <p dmcf-pid="GQStyvaViH" dmcf-ptype="general">이에 성훈은 "전 지금 만족한다. 너무 맛있다"고 답하면서도 문세윤이 "부족하면 얘기해"라고 말하자마자 "부족하다"고 외쳤다. 결국 패자 팀은 철가방 미션 후 라면 3개를 획득했고, 승자 팀의 삼겹살도 함께 나눠 먹었다.</p> <p dmcf-pid="HRy0GWA8JG"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XD76BzTNJ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불운 기운 터졌다…살얼음판 11-18 다음 [단독] 야놀자, 자회사 주주들에 '갑질'···'놀 유니버스' 무산되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