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흑백요리사' 조기탈락 심경 "창피했다…이렇게 히트할 줄 몰라" (강연자들) 작성일 11-18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ghJe7v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ms5Ec6F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54006300mjau.jpg" data-org-width="550" dmcf-mid="2wcygLKG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54006300mja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sO1DkP33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강연자들' 여경래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dmcf-pid="6OItwEQ0pq"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 댄서 모니카,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강연자로 출연해 '이 길이 내 길일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PDwHANf5Uz" dmcf-ptype="general">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여경래 셰프는 큰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관련 이야기도 전했다. 오은영은 "일찍 탈락하지 않았나"라고 직구를 날렸고, 여경래는 "이렇게 히트할 줄 몰랐다. 그럴 줄 알았으면 정신 차려서 오래갈 걸"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rXcj41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54007568ujpz.jpg" data-org-width="550" dmcf-mid="VXGBvlo9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54007568ujp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rmZkA8t3u" dmcf-ptype="general">올해 1월 '흑백요리사'를 촬영했다는 여경래는 "당시엔 24시간 있으면, 끝나고 나면 다음날 6시 정도"라고 말해 촬영 강도를 짐작케 했다. 이어 그는 "떨어졌어도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집에 가서 잘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고도 이야기했다.</p> <p dmcf-pid="yZ52Yyj4FU" dmcf-ptype="general">출연 이유에 대해서는 "제작진이 제안했을 때, 웃으면서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이라고 했다. 가만히 생각하니, 참가하면 재밌겠다 싶어 장난삼아 했다"고 했다. 이내 여경래는 "자신감도 있었는데 한 방에 그렇게 갈 줄은 생각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W51VGWA8Fp" dmcf-ptype="general">또 그러면서 그는 "당시엔 저도 사람인지라 창피했다. 빨리 그 자리 벗어나고 싶었고 집에 가고 싶었다"고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dmcf-pid="Y1tfHYc670"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dmcf-pid="G3065XDxz3"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숨겨놓은 욕망 터졌다…"덱스와 비벼보고 싶어"('좀비버스') 11-18 다음 박보영, 인격 모독 악플에 뿔났다 "벌레냐, 사람이냐 폭언" ('빠더너스')[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