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뉴스 못 하는 굴욕 이유 “발음 안 좋아 안 시켜”(대장이 반찬)[결정적장면] 작성일 11-1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7cidzT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dGCOJq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대장이 반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905533oxkr.jpg" data-org-width="640" dmcf-mid="1WVOANf5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905533ox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대장이 반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TFoxP3I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대장이 반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905728mtem.jpg" data-org-width="640" dmcf-mid="t8eYIsdz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3905728mt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대장이 반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iE75XDxJ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UxaFWTNfLI"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김대호가 뉴스를 진행하지 못하는 굴욕적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p> <p dmcf-pid="uxaFWTNfiO"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대장이 반찬' 2회에서는 샤이니 키, 민호가 대장형제 김대호, 이장우의 밥 친구로 출격했다. </p> <p dmcf-pid="7CXd4VZwRs" dmcf-ptype="general">이날 감 수확 일을 하던 네 사람은 감식초 에이드, 감말랭이, 강화도산 군고구마를 새참으로 먹었다. 이때 이장우는 감말랭이를 본인이 챙겨온 양념들로 즉석에서 감말랭이 무침으로 변신시켜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고구마와 감말랭이 무침은 환상 조합이었다.</p> <p dmcf-pid="zwTPbqyjdm" dmcf-ptype="general">맛있게 먹던 김대호는 "동운아 여기 감말랭이가 그런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동운아가 누구냐"고 물으며 김대호가 이름 실수를 했다고 여겼는데, 김대호는 "미안하다. 내가 발음이 진짜 안 좋아졌다"며 '동운아'가 뜻밖에도 "더구나"였다고 밝혔다. 생각지도 못한 발음 이슈였다. 김대호는 "나 이제 사람들이 뉴스를 안 시킨다"며 속상해했다. </p> <p dmcf-pid="qmWx9bYcer" dmcf-ptype="general">이런 김대호에게 이장우는 불쑥 "나 옛날부터 궁금했는데 '장우야, 너 이거 들었니?', '이건 했니?'라고 하면 난 약간 기분이 나쁘더라"며 "'니'는 어떨 때 쓰는 거냐"고 물었다. </p> <p dmcf-pid="BasK0FOJew"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침묵한 사이 키는 "의문일 때 쓰는 거 아니냐"며 황당해했고, 김대호는 "'너 돌았니?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니?' 약간 이런 식으로 쓴다"고 설명했다. 이장우는 "기분이 확실히 나쁘네"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dmcf-pid="bVdGCOJqR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KFKrao9He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연, 차태현 뽑은 여배우 최고 주당 “잘 마신다” 화끈 인정 (백반기행)[결정적장면] 11-18 다음 조세호, 숨겨놓은 욕망 터졌다…"덱스와 비벼보고 싶어"('좀비버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