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철가방 요리사 깜짝 재회 “제자 받아달라는 부탁 거절” 왜? (강연자들)[결정적장면] 작성일 11-1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EYlCnb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7M4VZw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4405795iqmv.jpg" data-org-width="928" dmcf-mid="927M4VZw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4405795iq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1ewjaVZ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4406987beft.jpg" data-org-width="928" dmcf-mid="21bJQ6FO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4406987be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8l9nMQ0Ci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6vVoeMUlRW" dmcf-ptype="general">셰프 여경래와 임태훈이 '흑백요리사' 이후 오랜만에 재회했다.</p> <p dmcf-pid="PGPALiBWny"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는 '이 길이 내 길일까?'를 주제로 셰프 여경래의 강연이 펼쳐졌다.</p> <p dmcf-pid="QqjvOme7JT" dmcf-ptype="general">이날 여경래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맞붙었던 임태훈(철가방 요리사)을 언급했다. 50년 차 중식 대가 여경래는 당시 대결 상대로 임태훈을 지목했으나 패배와 함께 '흑백요리사'를 떠난 바 있다.</p> <p dmcf-pid="xevU1ZwMev" dmcf-ptype="general">탈락하는 순간까지 명장의 품격을 자랑했던 여경래를 향해 임태훈은 큰절을 올리기도. 이에 여경래는 "저도 사람인지라 창피하긴 했다. 빨리 그 자리에서 벗어나 집에 가고 싶었다. 근데 인터넷 댓글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아직 살아있다'라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p> <p dmcf-pid="yIBdP8tsRS" dmcf-ptype="general">이후 임태훈을 만난 적 있냐는 물음에 여경래는 "'흑백요리사' 방송 전 저희 가게에 왔다. 그때 자신을 제자로 받아달라고 했는데 저는 그 친구를 잘 모르지 않나. 좀 두고 보겠다고 거리를 뒀다. 근데 이 친구의 됨됨이를 알면 알수록 '이 친구 참 괜찮다' 생각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W4mZyvaVRl" dmcf-ptype="general">강연을 마친 여경래에게 깜짝 손님이 찾아왔다. 주인공은 임태훈으로,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반가운 포옹을 나눴다. 강연을 듣기 위해 일찌감치 녹화장에 와 있었다는 임태훈은 "제가 여태까지 왔던 길을 사부님은 일찌감치 먼저 걸어가고 계셨다.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존경심을 표했다.</p> <p dmcf-pid="Y5RDNg2XJh" dmcf-ptype="general">제자로 받아달라는 부탁에 대해 임태훈은 "중식 업계에서는 다들 아시다시피 여경래 사부님이 하늘 같은 존재다. 우러나온 마음에 사부님으로 모시고 싶었다. 많이 부족하지만 제자로 받아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좀 더 지켜보자고 하셨다"고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여경래는 "지금 이 친구 식당에 가면 웨이팅만 7~8시간이다. 내가 더 친해지고 싶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GqjvOme7MC"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HVwHvlo9n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연 반전 과거 “원래 꿈은 체육 선생님”→국민 악녀 된 사연 (백반기행)[어제TV] 11-18 다음 엔하이픈 제이, 데뷔 4년 만에 은퇴 언급 이유는…"이게 AI면 은퇴해야" ('싱크로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