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흑백요리사’ 인기에 조기 탈락 후회 “좀 더 정신 차릴걸” (강연자들)[결정적장면] 작성일 11-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foeMUl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oimcj41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4608322mcty.jpg" data-org-width="928" dmcf-mid="pmVLRxph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4608322mc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exconbY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4608518uuxs.jpg" data-org-width="928" dmcf-mid="UasZyvaV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54608518uu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exconbY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BSCtGWA8en" dmcf-ptype="general">중식 셰프 여경래가 '흑백요리사' 인기를 자랑했다.</p> <p dmcf-pid="bswGShLKLi"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는 '이 길이 내 길일까?'를 주제로 셰프 여경래의 강연이 펼쳐졌다.</p> <p dmcf-pid="KImXTSg2iJ" dmcf-ptype="general">앞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여경래는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는 오은영의 물음에 "인기가 있다는 걸 느끼고 있다. 최근 홍콩에 갔는데 외국인들이 '셰프 여'라고 불렀다. 같이 간 지인들이 깜짝 놀라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9AahrDxpRd" dmcf-ptype="general">여경래의 중식당 단골이라고 밝힌 오은영은 "제가 가면 몰래 숨겨놓은 고량주를 주신다. 진짜 맛있다"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면서도 "'흑백요리사'에서 일찍 탈락했는데 꾸준한 인기의 비결은 무엇이냐"며 정곡을 찌르기도.</p> <p dmcf-pid="28VLRxphee"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그렇게 히트할 줄은 몰랐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정신 차려서 더 오래 갈 걸"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올해 1월에 촬영했는데 24시간 밤을 꼬박 새웠다. 나이가 있다 보니까 떨어졌는데도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집에 가서 잘 수 있겠구나"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VpFfBzTNJR" dmcf-ptype="general">국내 최고의 중식 대가임에도 불구 '흑백요리사'에 도전한 이유를 묻자 여경래는 "제작진 섭외 요청을 받았을 때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 아니냐'고 거절하려 했다. 근데 생각해 보니 새로운 경험이니까 재밌을 것 같더라. 자신감도 있었는데 한 방에 갈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fMPjnJqydM"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442nMQ0Cd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어캔치킨 만든 이승기, ♥이다인도 반한 손맛..정글에서도 통할까(생존왕) 11-18 다음 지석진, 주현영 눈물 몰카→뒷담화에 극대노 “나쁜 사람 같잖아” (런닝맨)[어제TV]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