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엄마라고 불러” 김윤혜, 조카 아닌 딸에 사과 (정년이)[결정적장면] 작성일 11-1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ybuphL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9xrcj41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210494phqo.jpg" data-org-width="600" dmcf-mid="YINWlCnb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210494ph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9xrcj41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210708aczr.jpg" data-org-width="600" dmcf-mid="GQMmkA8t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210708ac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oD5Yyj4nZ" dmcf-ptype="general"> 김윤혜가 떠난 정은채를 놔주고 딸을 돌보기 시작했다. </p> <p dmcf-pid="1artHYc6MX"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2회(마지막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서혜랑(김윤혜 분)은 문옥경(정은채 분)이 떠나고 술에 취했다. </p> <p dmcf-pid="tMgTCOJqMH" dmcf-ptype="general">강소복(라미란 분)은 서혜랑을 찾아가 술에 취한 모습을 확인하고 “기껏 한다는 게 술타령이냐. 앞으로도 계속 술만 마시며 허송세월 보낼 작정이냐”고 일침 했다. </p> <p dmcf-pid="FT162KGkRG"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왜 오셨냐. 이제 매란이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누가 이제 나 같은 것 신경 쓰냐. 윤정년(김태리 분)이 그러더라. 난 껍데기만 남았다고. 윤정년은 목이 꺾여도 옥경이가 떠나도 제 갈길 가겠지만 저는 다르다. 국극배우로도 실패했고 옥경이도 날 버렸다. 단장님도 저 버리셨잖아요. 이렇게 살다 죽을 테니까 가세요”라고 악썼다. </p> <p dmcf-pid="3q8kao9HeY" dmcf-ptype="general">강소복은 “우리 국극단에 여역 맡겠다고 들어온 아이들은 서혜랑을 보고 들어왔다고, 언젠가 서혜랑을 뛰어넘는 연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네가 기준점이었다. 네 곁에 잠시 머물다 간 옥경이는 그만 놔주고 네 인생을 살아라”고 말했다. </p> <p dmcf-pid="02MmkA8tnW"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강소복의 말에 오열했고, 이어 매란국극단 마지막 공연을 보러가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 길에 서혜랑은 그동안 자신을 “이모”라고 부르던 은재에게 “이제 집에서도 밖에서도 이모라고 안 불러도 돼. 엄마라고 불러. 엄마 은재 엄마잖아. 지금까지 엄마가 거짓말시켜서 너무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p> <p dmcf-pid="pdjYShLKny" dmcf-ptype="general">서혜랑에게 조카가 아닌 딸이 있었음이 드러나며 깜짝 반전을 선사했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p> <p dmcf-pid="U3bodRuSL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u7fAonbYn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 다시는 못해…" 정동원, 임영웅·이찬원·영탁 형들 칭찬 11-18 다음 종영 ‘정년이’ 왕자 김태리 완벽한 마지막 공연, 母 문소리도 눈물 [어제TV]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