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못 낳아 죄인 취급 받아” 장혜진 절규, 딸들에 집착한 이유 (정년이)[결정적장면] 작성일 11-18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GuF1me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QaidzT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159165egnq.jpg" data-org-width="600" dmcf-mid="6wsGvlo9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159165eg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nwANf5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159320pvob.jpg" data-org-width="600" dmcf-mid="PmT3ZHEQ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159320pv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aODkP3RN" dmcf-ptype="general"> 장혜진이 딸들에 집착한 이유가 드러났다. </p> <p dmcf-pid="G2EvIsdzea"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2회(마지막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한기주(장혜진 분)는 장녀 허영인(민경아 분)의 결혼에 분노했다. </p> <p dmcf-pid="HFdkao9HLg" dmcf-ptype="general">허영서(신예은 분)가 매란국극단에 빚이 많아 건물이 넘어갈 위기라는 사실을 알고 모친 한기주를 찾아갔다. 마침 마주친 언니 허영인은 “나 집 나왔다. 미국 가자마자 결혼할 거다. 성악도 그만둘 거다. 방금 엄마에게 다 말씀드렸다. 난 네가 항상 부러웠다. 적어도 넌 네가 원해서 국극하는 거였잖아. 예술가의 최고 경지는 너 같은 사람만 다다를 수 있다. 내가 아니라”라고 말했다. </p> <p dmcf-pid="XE32q7vaRo" dmcf-ptype="general">이어 허영서가 한기주에게 “할아버지가 제 몫으로 남겨주신 유산이 있다고 들었다. 지금 주셨으면 좋겠다. 부탁드릴게요”라고 말하자 한기주는 “너 네 언니 결혼하는 것 알아? 백번 양보해서 결혼은 그렇다고 쳐. 성악을 그만둬?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내가 뭐를 그렇게 잘못했냐. 내가 어떤 심정으로 너희를 키웠는데!”라고 절규했다. </p> <p dmcf-pid="ZOzPV9HEdL" dmcf-ptype="general">한기주는 “아들 못 낳고 계집애 둘만 낳았다고 죄인 취급 받은 게 지긋지긋해서 더 기를 쓰고 너희를 키웠다. 그런데 너희들이 나한테!”라며 “매란국극단이 너한테 뭔데? 내 걱정은 안 되고 피 한 방울 안 섞인 단장만 걱정되냐”고 울분을 토해냈다. </p> <p dmcf-pid="56sGvlo9Mn" dmcf-ptype="general">결국 허영서는 무릎을 꿇고 “돈 주시면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할게요. 매란을 나오라면 나오고 국극을 그만두라면 그만둘게요. 이번 공연만 무사히 끝나고 나면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할게요. 그러니까 부탁드릴게요”라고 눈물 흘리며 부탁했다. </p> <p dmcf-pid="1kF9zuSgni" dmcf-ptype="general">그렇게 허영서가 모친에게 애원해 돈을 얻었지만 정작 강소복은 그 돈을 받지 않았다. 강소복은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최고의 공연을 올리기로 했고, 결국 건물을 넘겼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p> <p dmcf-pid="tOzPV9HEJJ"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F6sGvlo9e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을 기다렸다” 아리아나 그란데 첫 주연 ‘위키드’…정선아 더빙까지 ‘흥행 예감’ [SS무비] 11-18 다음 “MC도 남달라” 남지현-뉴진스 하니·에스파 윈터, 화려한 스페셜 무대 [2024 KGMA]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