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6백, 사망보험 4억” 김정민도 김승수 보험료에 충격 “월 7백” (미우새)[어제TV] 작성일 11-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Lmao9H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0DymwMU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40219cidm.jpg" data-org-width="600" dmcf-mid="VC90Yyj4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40219ci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T0Yyj4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40393fhpa.jpg" data-org-width="600" dmcf-mid="fZsNRxph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40393fh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h1vlo9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40650spqj.jpg" data-org-width="600" dmcf-mid="4nzQbqyj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40650sp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qIZlCnbRn" dmcf-ptype="general"> 김정민과 김승수가 서로의 보험료를 듣고 놀랐다. </p> <p dmcf-pid="yVT0Yyj4Ri"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정민이 현재 월 보험료가 6백만 원이라 밝힌데 더해 김승수가 과거 보험료가 월 7백만 원이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WqIZlCnbn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정민과 김희철이 극과극 보험사랑을 보였다. 김정민은 약 30개 보험에 가입해 월 납부하는 보험료만 6백만 원 가까이 되는 반면 김희철은 실비보험도 없다며 “실비김치”를 언급했다. 그런 두 사람을 돕기 위해 김승수가 보험전문가로 함께 했다. </p> <p dmcf-pid="YazQbqyjdd"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보험설계 자격 취득자라로 손해보험, 생명보험, 제3보험 자격증 3개가 있다고 밝히며 “방송하는 분들 중에서 3개 다 딴 사람은 유일한 것 같다”고 자랑했다. 이어 김승수는 “난 형님보다 더 심했다. 난 7백만 원을 냈다. 뭘 몰랐다. 오래전이다. 뭐를 들었는지 모르고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내기만 했다. 2003년이다. 지금으로 치면 1400만원, 1500만원 되는 거”라고 과거사를 고백했다. </p> <p dmcf-pid="GJ3VU0Cnne" dmcf-ptype="general">김정민도 “나보다 더 심하네”라며 놀랐고 서장훈은 “아마 주변을 잘 챙겨서 보험 들어주다가 그렇게 됐을 거”라며 김승수의 입장을 이해했다. 이어 김승수는 김정민에게 “감당이 되냐”고 질문했고 김정민은 “쉽지 않은 금액”이라며 “취미 같은 것, 음주. 거의 취미를 다 버렸다”고 했다. </p> <p dmcf-pid="Hnp47UlodR" dmcf-ptype="general">김희철이 “행복이 없지 않냐”고 묻자 김정민은 “보험 늘려가는 행복도 행복”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희철은 보험에 대해 “사망보험 같은 것들 보면 내가 죽었는데 내 돈이 다른 사람에게 간다고? 너무 눈물이 난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김정민은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완전 바뀐다”고 했다. </p> <p dmcf-pid="XtcSDkP3iM"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김정민의 보험내역을 살피다가 홀인원 보험을 발견했다. 김정민은 “최근에 운전자 보험을 드는데 골프를 치냐고 묻더라. 홀인원 보험 넣어드릴까요? 월 5천원 정도더라”며 가입이유를 댔고, 김승수는 “평생 골프를 쳐도 홀인원 한 번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형이 1년에 한두 번 나가서 홀인원 할 거라고 생각하고 가입했냐”고 꼬집었다. </p> <p dmcf-pid="ZhMAdRuSJx"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서장훈처럼 재산이 2조면 보험 많이 들어도 상관없는데 솔직히 말하면 반 거지잖아요”라며 김정민에게 보험을 줄이라 조언했지만 김정민은 “너 실비보험 2만원이 2억이 될 수 있다”고 역공을 펼쳤다. 김희철은 “그 말은 내가 2억만큼 아프다는 것 아니냐. 내가 아파야 행복한 거냐”고 반박했다. </p> <p dmcf-pid="5UrYOme7iQ" dmcf-ptype="general">김정민이 미리 잘 가입한 보험도 있었다. 치조골 이식수술 보험은 보험사 손해가 막대해 2008년 없어진 보험. 김정민은 2007년에 들었다며 뿌듯해했다. 또 김정민은 최근에 든 보험으로 강아지 펫보험을 들며 “뒷다리 수술이 450만원이 나왔다. 펫보험 안 든 게 제일 후회”된다고 했다. 김희철도 “나도 강아지를 병원, 유치원 데리고 다니는데. 펫보험을 들어야겠다”고 솔깃했다. </p> <p dmcf-pid="11AlEc6FeP"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보통 사람들이 1억에서 2억 정도 드는 사망보험금이 김정민은 4억 정도 되는 데 놀랐다. 김정민은 “38살에 결혼해서 11살 어린 아내를 만나서 늦게 아이들이 태어나서 막내가 초등학교 5학년이다.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게 준비해놓고 싶은 마음”이라고 했다. </p> <p dmcf-pid="txZBt5rRR6" dmcf-ptype="general">김정민이 “내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하자 김희철은 “살아있을 때 줘라. 왜 죽어서 선물을 주려고 하냐. 아이들 이름으로 은행 계좌를 만들어 돈을 넣는 게 낫지 않냐”고 했고, 김정민은 “그것도 있다”고 했다. 본인을 위한 행복은 커피 정도라고. 김희철이 “이게 무슨 행복이냐”고 하자 김정민은 “난 행복하다”고 주장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p> <p dmcf-pid="F5jhkA8te8"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3tcSDkP3J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여행 가서도 운동 강요, 母 이 악물고 스쿼트 (미우새)[결정적장면] 11-18 다음 이브, '이달의 소녀'에서 어엿한 '솔로 아티스트'로 [인터뷰]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