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닭이 됐으면” 퍼포먼스 박진영 극찬 “AI 못하는 위대한 공연” (더 딴따라)[어제TV] 작성일 11-18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5sNg2X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CCoQ6FO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딴따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9462ciwr.jpg" data-org-width="600" dmcf-mid="XyhgxP3I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9462ci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딴따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WkidzT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딴따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9629xrrr.jpg" data-org-width="600" dmcf-mid="ZiweV9HE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9629xr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딴따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YpSDkP3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딴따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9779ayiw.jpg" data-org-width="600" dmcf-mid="51uTrDxp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9779ay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딴따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sYEnJqyL8" dmcf-ptype="general"> 23살 안영빈의 퍼포먼스를 박진영이 극찬했다. </p> <p dmcf-pid="p5qYOme7R4"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KBS 2TV ‘더 딴따라’에서는 8박 9일 딴따라 워크숍이 시작됐다. </p> <p dmcf-pid="UFKXhIiBnf" dmcf-ptype="general">1라운드에 합격한 36명이 8박 9일 딴따라 워크숍을 떠났다. 마스터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가 함께 했고 일종의 장기자랑인 딴따라의 밤부터 마스터들의 레슨과 2차 미션 경쟁이 예고됐다. </p> <p dmcf-pid="uTFCcj41eV"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딴따라의 밤을 앞두고 “합격 불합격 대결 없이 즐겁게 노는 듯이 공연을 해볼 수 있는 신고식이다. 나는 이런 사람이야. 로컬 라운드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서 설렌다. 무슨 짓을 할지 모르겠다”며 “가장 멋진 공연을 한 3명에게 2라운드 베네핏을 주겠다. 여기서 기선제압을 잘해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p> <p dmcf-pid="739ZlCnbi2"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분위기를 재미있게 띄워줄 사람이 필요해 특별히 MC를 불렀다”며 “진정한 딴따라”로 신동을 소개했다. 신동은 댄스 신고식으로 가장 먼저 댄스 가수 차태현을 소환했고, 차태현은 얼떨결에 ‘아이 러브 유’를 열창하며 춤을 췄다. 다음으로 박진영이 ‘그루브 백’ 댄스를 선보였다. 차태현은 “가수보다 내가 노래를 더 많이 했다”며 항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z5qYOme7M9" dmcf-ptype="general">첫 참가자 27세 편해준은 “제가 사실 모창 경연에서 장범준을 꺾고 우승을 했다. 그래서 ‘꽃송이가’ 노래를 준비했다”며 완벽한 모창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편해준은 중간에 하모니카 연주까지 다재다능함을 과시했다. 신동은 “처음부터 너무 신기해서 멍하니 바라봤다”고 감탄했고 박진영은 “똑같은데 정말 노래를 잘한다. 배우 향기도 나고 가수 향기도 난다”고 했다.</p> <p dmcf-pid="qX7ymwMUnK" dmcf-ptype="general">22세 장하다는 ‘풍문으로 들었소’ 노래를 연기와 섞어서 선보였다. 남자친구가 출소하는 날에 전화기로 친구가 풍문을 들려주는 설정. 재치 넘치는 설정과 유머러스한 연기가 폭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BNOn641meb" dmcf-ptype="general">27세 서정은은 “1라운드 때 존재감이 없었던 것 같아서 긴장하는 모습 말고 내 똘기를 보여줘야 겠다. 최대한 내려놓고 싶어서 준비했다”며 크레용팝 ‘빠빠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 간주 부분에서는 다리를 찢고 구르다가 송판을 격파하고 브릿지 자세로 노래까지 묘기 대행진이 펼쳐졌다. </p> <p dmcf-pid="biEM9bYcdB" dmcf-ptype="general">23세 나영주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라며 장구를 치면서 ‘사랑가’를 부르다가 “춘향이가 타임머신을 타고 더 딴따라의 밤에 와버린 현대판 사랑가”라며 엔믹스 ‘Love Me Like This’를 불렀다. 차태현이 “이걸 여기서 써도 되는 무대인지 모르겠다. 놀다가는 줄 알았더니 애들이 칼을 갈았다. 보통 사람들이 아니다. 그런 자세 너무 좋다”고 극찬했다.</p> <p dmcf-pid="KTFCcj41nq" dmcf-ptype="general">18세 방서진은 “1라운드 심사평을 듣고 좀 더 다양하게 생각해볼걸. 이번에는 정말 그동안 들어보지 못한 음악들에 안무를 짜보자. 진정한 딴따라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영탁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 맞춰 다양한 춤을 섞어 박진영에게 “재즈 댄스를 그렇게 섬세하게 추면 보통 그루브가 없다. 하우스 스텝도 밟았다. 이건 예술이었다. 돈 내고 봐야 하는 무대였다.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다. </p> <p dmcf-pid="9IHwonbYdz" dmcf-ptype="general">24세 김나연은 노래방 에코 효과를 넣어 ‘눈의 꽃’을 선보였고, 24세 양다혜는 훌라후프를, 23세 조수진은 줄넘기를 소품으로 활용한 무대를 펼쳤다. 19세 최종원은 ‘내 꿈은 파티시엘’ 노래에 춤을 추다가 마무리로 돌려차기를 했다. 차태현은 양다해, 조수진, 서정은, 최종원까지 예능 꿈나무로 팀을 만들자고 제안해 웃음을 줬다. </p> <p dmcf-pid="2hZmao9HJ7" dmcf-ptype="general">17세 조혜진은 ‘허니’ 댄스를 선보였고, 17세 김혜린이 ‘크레이지’ 댄스를 맞섰다. 차태현은 김혜린의 무대매너에 “그만해. 이러다 다 죽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23세 안영빈은 “오디션을 본 날이었다. 유독 안 풀리는 날이었다. 무대에서 도망치고 싶고 차라리 여기서 닭이 됐으면 좋겠다. 상상을 한 적이 있다”며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노래를 부르다가 닭이 되는 듯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p> <p dmcf-pid="VklaMQ0Ciu"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AI가 뭐든 해주지만 이건 못 해준다”며 “위대한 공연이었다”고 극찬했고, 금따라를 안영빈에게 줬다. 은따라는 방서진, 동따라는 나영주. 세 사람은 2라운드 베네핏을 얻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떨어트릴 사람이 없다며 갈등하는 마스터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참가자들의 더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사진=KBS 2TV ‘더 딴따라’ 캡처)</p> <p dmcf-pid="fUftTSg2R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4Rj6q7van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차태현에 “넌 PD가 아니고 마스터” 일침 (더 딴따라)[결정적장면] 11-18 다음 이동건 父 “아들 공개연애 5번, 다 밝혀 의자왕 돼” (미우새)[결정적장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