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닮은꼴? 몇 번 들어봐” 15살 오디션 참가자 ‘당돌’ (더 딴따라)[결정적장면] 작성일 11-18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NLP8ts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1Q47Ulo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딴따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6409mvqf.jpg" data-org-width="600" dmcf-mid="bcdxKBWA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6409mv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딴따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ySIANf5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딴따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6571bmio.jpg" data-org-width="600" dmcf-mid="KdcaMQ0C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60326571bm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딴따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7ptTSg2e7" dmcf-ptype="general"> 15살 김벼리가 고민시 닮은꼴이라 인정했다. </p> <p dmcf-pid="4XYvwEQ0Lu"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KBS 2TV ‘더 딴따라’에서는 15살 김벼리가 끼를 분출했다. </p> <p dmcf-pid="8KqUHYc6MU" dmcf-ptype="general">오디션 1라운드에 참가한 15살 김벼리는 트로트를 시작한 계기로 “부모님이 맞벌이라 바빠 할머니 집에 자주 놀러갔다. 농사를 지으며 라디오로 트로트를 들으셨다. 제가 트로트를 불러드리면 너무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p> <p dmcf-pid="6VKz5XDxJp" dmcf-ptype="general">김벼리는 영상으로 부친이 만들어준 연습실도 공개했고 “아버지가 손짓, 몸짓 연습하라고 붙여준 거울이 있다. 작지만 소중한 의상실, 쉴 공간과 노래방 기계가 있다”고 자랑했다. </p> <p dmcf-pid="PpFZlCnbd0" dmcf-ptype="general">김벼리라는 이름은 친할아버지가 지어줬고 밤하늘의 별이자 하는 일의 중심이 되라는 의미라고. 김벼리는 트로트 오디션에 나갔다가 1라운드에서 떨어진 후 “제대로 정신 차리고” 나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p> <p dmcf-pid="Qf9q1ZwMJ3" dmcf-ptype="general">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를 선곡한 김벼리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세월을 젊게 돌려드리고 오래 사시라는 마음으로 선곡했다”고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p> <p dmcf-pid="xjgi8f5rRF" dmcf-ptype="general">김벼리가 노래를 하자 박진영은 “트로트 오디션 나가서 왜 1라운드에서 떨어졌는지 알 것 같다. 더 진한 테크닉을 썼으면 붙었을 거다. 트로트 고난도 감정 스킬을 거의 안 쓴다. 15살처럼 부른다. 평생 들은 노래라 트로트 기교를 안 쓰고 그냥 부른 거다. MSG가 안 들어간 15살 딴따라의 트로트”라고 호평했다. </p> <p dmcf-pid="yDcaMQ0CMt" dmcf-ptype="general">선미는 “고민시 배우를 약간 닮은 것 같다”고 말했고, 김벼리는 “영광이지만 몇 번 들었다”고 솔직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선미가 아이돌 제안이 들어오면 트로트를 고를 것인지 묻자 트로트가 삶이고 일상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Wf9q1ZwMJ1" dmcf-ptype="general">김벼리는 올 스페셜을 받으며 1라운드 합격 2라운드에 진출했고, 차태현은 “얼굴만 보면 배우도 가능하다. 여러 가지 얼굴이 있다”고 평했다. (사진=KBS 2TV ‘더 딴따라’ 캡처)</p> <p dmcf-pid="YB70Yyj4M5"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GNoJ4VZwe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덱스 없다…'좀비버스' PD "제1의 육성재, 제1의 권은비 있어" 11-18 다음 박진영, 차태현에 “넌 PD가 아니고 마스터” 일침 (더 딴따라)[결정적장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