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 첨단 전파 솔루션으로 6G 준비 작성일 11-18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포항공대·코닝과 손잡고 개발<br>음역지역 해소 RIS 검증 성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d1vlo90B"> <p dmcf-pid="8jHLP8tsUq"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포항공대(POSTECH), 정밀소재 전문기업 코닝과 손잡고 6세대 이동통신(6G)에 필수적인 ‘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RIS) 검증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p> <p dmcf-pid="6jHLP8ts0z" dmcf-ptype="general">RIS 기술은 별도의 전원 없이 전파를 정교하게 반사·투과해 도심 빌딩이나 지하 공간 등 음영지역에서도 원활한 신호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6G의 경우 높은 주파수를 바탕으로 하고 건물 외벽과 창문 등 장애물에 약해 RIS 솔루션이 필수요소로 평가받아왔다.</p> <p dmcf-pid="P5PYOme777" dmcf-ptype="general">RIS가 상용화되면 중계기나 기지국을 대신 건물 외벽이나 창문에 RIS를 설치해 음영 지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QW2lEc6Fzu" dmcf-ptype="general">이번 6G RIS는 포항공대의 설계 기술과 코닝의 특수 유리 기술을 활용해 무선 신호의 전송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LG유플러스는 앞서 5세대 이동통신(5G) 주파수를 이용한 RIS 실험에서도 성공해 해당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미리 점검한 바 있다.</p> <p dmcf-pid="xGfvwEQ00U"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6G RIS 검증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 전자파기술원에서 안리스 6G 검증 솔루션을 활용해 시험을 진행했다. 검증 결과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전파진흥주간’ 행사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y2Aq1ZwMpp" dmcf-ptype="general">이상헌 LG유플러스 네트워크선행개발담당은 “연구 개발을 지속해 더 많은 음영 지역에서 최적화된 통신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WX8ymwMUu0" dmcf-ptype="general">김건호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꾸로 매달고 꼬리 당기고…'생쥐 수난시대' 이젠 끝? 11-18 다음 제2의 덱스 없다…'좀비버스' PD "제1의 육성재, 제1의 권은비 있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