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아름, 티아라 왕따설 입 여나…"사태 파악 못하고 열 받게 해" 작성일 11-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tGmwMUO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c0ZIsdz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1117269snhy.jpg" data-org-width="700" dmcf-mid="Zi2zHYc6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1117269snh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kp5COJqE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티아라 왕따설에 선을 그었던 아름이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남겼다. </p> <p dmcf-pid="0EU1hIiBrG" dmcf-ptype="general">아름은 17일 "사태 파악 못하고 계속 열 받게 하네. 확 다 엎어버릴까"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해당 발언이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p> <p dmcf-pid="p2rAMQ0CrY" dmcf-ptype="general">최근 김광수 대표에 의해 티아라 멤버들의 화영 왕따설이 다시 파묘된 가운데, 아름의 협박문자 사건도 주목 받았다. 김광수 대표의 발언에 화영이 "왕따 당한 건 사실"이라 반박하면서 화영의 친언니 효영이 아름에게 "먼지 나게 맞자",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 등 협박 문자를 보냈던 사건까지 '끌올' 됐기 때문. 이에 대해 효영은 "(티아라 멤버들이)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던 결과가 저의 문자사건"이라며 "류효영은 "그 문자를 보낸 건 스스로도 어리석었다 생각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mcRxph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1117502sscy.jpg" data-org-width="600" dmcf-mid="5tEaP8ts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1117502ssc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Gxf0FOJIy" dmcf-ptype="general"> 하지만 아름은 해당 사건에 대해 선을 그었다. 아름의 연인 A씨는 지난 12일 "아름이 과거 활동한 그룹 관련 최근 다른 멤버 분 일들에 있어서 저한테 DM으로 그만 물어봐달라. 제가 뭘 알겠냐"며 "10년 전 이야기이기도 하고 아름이도 잘 모른다 하니 그만 문의 부탁 드린다. 알아서 흘러갔으면 하는 마음"이라 아름의 입장을 대신 밝혔다.</p> <p dmcf-pid="7HM4p3IiIT"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이혼, 재혼 소식을 동시에 알린 아름은 지난달 셋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후 약 한 달 만인 지난 4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p> <p dmcf-pid="zXR8U0CnDv"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나가는 백종원에 민폐될라…'레미제라블', 연이은 출연자 구설수 [MD이슈] 11-18 다음 깔끔 떨더니..김희철 "2주 해외여행, 옷 한벌&속옷 2장" 깜짝 [순간포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