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군면제 후 대표팀 거부 해명 "구단서 반대한 것" 작성일 11-18 1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1/18/0005115574_001_20241118061114194.jpg" alt="" /><em class="img_desc">전 야구선수 추신수 /사진=JTBC '뉴스룸' 캡처</em></span><br>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선수 시절 병역 면제 후 국가대표 차출을 거부했다는 오해를 해명했다.<br><br>지난 17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추신수가 출연했다.<br><br>이날 추신수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면제를 받은 이후 대표팀 차출을 거부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1/18/0005115574_002_20241118061114238.jpg" alt="" /><em class="img_desc">전 야구선수 추신수 /사진=JTBC '뉴스룸' 캡처</em></span><br>그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두 번의 국가대표 부름을 받았다"며 "2013년 때는 FA 직후라 새로운 팀에서 호흡을 맞춰야 하니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고, 2017년에는 무조건 가려고 했지만 구단에서 완곡하게 만류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당시 구단에 국가대표 차출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서 보내주지 않았다"면서 "그 이후 국가대표에 차출이 된 적이 없다. 안 나간 게 아니라 못 나간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그러면서 "마음이 그렇게 편치는 않았다"고 토로했다.<br><br>추신수는 2024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다. 그는 부산고를 졸업한 뒤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며 미국에 직행했고,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신시내티 레즈, 텍사스 레인저스 등을 거치며 MLB에서 활약했다. <!--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나만 빼고 재밌는거 하네?" 휠체어농구,익스트림 스포츠 방불케한 박진감.. 10년째 타이틀스폰서도 없는 현실[현장리포트] 11-18 다음 나나, '10살 연하' 가수와 의외 인연…얼굴 가리고 놀이공원까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