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흑백요리사' 조기탈락 심경 "정신 차릴걸…히트할 줄 몰라" 작성일 11-18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mVgLKGq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5C6ANf5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셰프 여경래 /사진=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61959812htlt.jpg" data-org-width="647" dmcf-mid="fcFNvlo9q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61959812ht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셰프 여경래 /사진=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2FjTSg22L" dmcf-ptype="general"><br>중식 셰프 여경래가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조기 탈락 심경을 밝혔다.</p> <p dmcf-pid="QXO4Ng2Xbn"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는 '이 길이 내 길일까?'를 주제로 여경래의 강연이 펼쳐졌다.</p> <p dmcf-pid="x8UEGWA82i" dmcf-ptype="general">이날 MC 오은영은 여경래에게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고 물었다. 여경래는 최근 화제를 모은 '흑백요리사'에 백수저 20인 중 1명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p> <p dmcf-pid="ycRX9bYcfJ"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최근 홍콩에 갔는데 외국인들이 '셰프 여'라고 부르더라"며 "같이 간 지인들이 깜짝 놀랐다. 인기가 있다는 걸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lAzeMUl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셰프 여경래 /사진=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62001269uvwd.jpg" data-org-width="1024" dmcf-mid="4Tr2onbYB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062001269uv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셰프 여경래 /사진=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uYJsrRufe" dmcf-ptype="general"><br>오은영은 거듭 "'흑백요리사'에서 일찍 탈락했는데 꾸준한 인기의 비결은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여경래는 2라운드 1대1 대결에서 흑수저 철가방 요리사와 소꼬리를 주제로 대결했으나, 2대0으로 패배해 탈락했다.</p> <p dmcf-pid="GmL3641mVR"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흑백요리사'가)그렇게 히트할 줄은 몰랐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정신 차려서 더 오래 갈 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H6uDHYc6fM"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1월에 촬영했는데 24시간 밤을 꼬박 새웠다. 나이가 있다 보니까 떨어졌는데도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집에 가서 잘 수 있겠구나(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X9tNvlo9f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흑백요리사'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제작진 섭외 요청을 받았을 때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 아니냐'고 거절하려 했다. 근데 생각해 보니 새로운 경험이니까 재밌을 것 같더라. 자신감도 있었는데 한 방에 갈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9tNvlo92Q"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저트 귀신' 이지아, 먹자마자 이걸 알아? "생크림 좋은 걸 쓰셨네" ('주로둘이서') 11-18 다음 카리나, 26살 연상 선배 저격했다…커버 무대에 "나 놀리는 거냐" ('싱크로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