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웬디에게 직접 러브콜 보낸 사연 "저를 아시나요?"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1-18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C9yvaV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h2WTNf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3028213nfqz.jpg" data-org-width="550" dmcf-mid="W1afGWA8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3028213nfq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TZe0FOJF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충체육관, 김예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레드벨벳 웬디와 첫 듀엣 무대를 성사, 완벽한 보컬 케미로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했다. </p> <p dmcf-pid="1y5dp3Ii70" dmcf-ptype="general">진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앨범 '해피(Happy)'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Jin 'Happy' Special Stage)'를 개최했다. </p> <p dmcf-pid="tokpsrRu73" dmcf-ptype="general">진의 첫 듀엣곡이자 '해피' 수록곡 '하트 온 더 윈도우(Heart on the Window)'은 시간의 흐름을 창가에서 보이는 계절에 빗대며 사랑을 약속하는 가사가 낭만을 선사하는 노래. 피처링으로 참여한 레드벨벳 웬디의 트렌디하면서도 서정적인 보컬과 진의 부드럽고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져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EUOme7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3029677qtie.jpg" data-org-width="1069" dmcf-mid="YV8FwEQ0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3029677qti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aDuIsdzFt" dmcf-ptype="general">진은 이날 진행된 앨범 에피소드 토크 시간에 '하트 온 더 윈도우' 비하인드를 나누며 웬디와의 협업 기대감과 결과물에 대한 만족감을 내비쳤다. </p> <p dmcf-pid="0kObvlo9u1" dmcf-ptype="general">진은 웬디와 듀엣을 바랐다면서 직접 전화를 걸어 피처링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진은 "웬디에게 전화를 걸어서 연결이 되자마자 '안녕하세요. 웬디님. 방탄소년단 진인데 아시나요?'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오 알죠'라고 답하더라"고 떠올렸다. </p> <p dmcf-pid="pEIKTSg235" dmcf-ptype="general">이어 "'혹시 제 앨범이 이번에 나오는데 웬디 님이랑 듀엣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라고 물었더니, '너무 좋죠'라고 답하더라. 그래서 일사천리로 듀엣곡이 나오게 됐다"고 덧붙이며 웬디에 대한 고마움을 내비쳤다. </p> <p dmcf-pid="UDC9yvaVUZ" dmcf-ptype="general">진은 웬디와 호흡을 맞춘 '하트 온 더 윈도우'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 따라 다음 앨범에도 듀엣곡을 또 해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듀엣곡 또 해도 될까요?"라고 질문하자, 객석에서는 "네"라는 대답이 나왔지만 일부 팬들은 "남자랑"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Obvlo9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3031056cxbp.jpg" data-org-width="550" dmcf-mid="G9mdp3Ii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3031056cxb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EIKTSg2UH" dmcf-ptype="general">이날 팬 쇼케이스 현장에는 웬디가 깜짝 등장, 진과 함께 '하트 온 더 윈도우' 듀엣 무대를 꾸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웬디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인 가운데, 진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며 '하트 온 더 윈도우'의 매력이 배가됐다. </p> <p dmcf-pid="zDC9yvaVuG"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뒤 진은 웬디에게 작업 소감을 물었다. 웬디는 "너무 좋았다. 처음 곡을 들었을 때부터 너무 좋았고, 연습할 때도 너무 좋았다. 녹음할 때도 작곡가분과 만나서 작업하는데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qOT8XGkP3Y" dmcf-ptype="general">웬디는 잠시 숨을 고른 뒤 "지금 너무 떨린다. 평소 저희 팬분들 앞에서 노래하다가 아미분들 앞에서 노래하니까 재데뷔하는 느낌"이라고 미소 지었다. </p> <p dmcf-pid="BIy6ZHEQpW" dmcf-ptype="general">이때 진은 웬디의 연차를 물었고, "11년차"라는 웬디에게 "저는 12년차"라고 답해 뿌듯한 표정을 지어 보여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웬디는 그 순간 "선배님"이라며 고개 숙였고, "'해피' 앨범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선배님"이라고 깍듯하게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WP5XDx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3032369pfoh.jpg" data-org-width="994" dmcf-mid="Hn8IRxph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3032369pfo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xnHjaVZFT" dmcf-ptype="general">진은 웬디에게 피처링 참여에 대한 고마움을 거듭 표현했고, 웬디는 "부끄러움이 많으신 선배님이니까 저는 좀 덜 해서 제가 앞으로 먼저 연락하겠다"고 적극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p> <p dmcf-pid="9MLXANf5Uv" dmcf-ptype="general">웬디는 마지막까지 깍듯한 퇴장 인사와 함께 무대를 떠났다. 진은 웬디가 떠난 뒤에도 피처링 참여에 대한 고마움을 수차례 표현, "다시 한 번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p> <p dmcf-pid="2RoZcj41US"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뮤직 </p> <p dmcf-pid="V0Bkf2XD0l"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메라 있어서 그 정도였다" 김소연, '보고無' 직원 잘못에 '폭발' (사당귀)[전일야화] 11-18 다음 신네르, ATP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상금 68억원 '대박'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