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아육대' 나가던 꽃미모 시절…"살 찌우느라 돈 많이 들어" (대장이 반찬) 작성일 11-18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RoWTNf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u9ANf5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4007990vywb.jpg" data-org-width="550" dmcf-mid="5yCWV9HE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4007990vyw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u72cj41u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대장이 반찬'에서 이장우의 '리즈시절'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0WYtMQ0C0Q"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에서는 샤이니 키와 민호가 밥 친구로 출연했다.</p> <p dmcf-pid="pYGFRxphpP"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민호를 처음 봤다고 했고, 이장우는 "민호 씨 많이 봤다. '뮤직뱅크' (MC) 할 때도 많이 봤고, 제가 옛날에 '아육대'에 수영을 한 번 나간 적이 있다"고 뜻밖의 인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9PmwMU3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4009330ltva.jpg" data-org-width="550" dmcf-mid="1ShYf2XD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64009330ltv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92QsrRuz8"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2011년 '아육대'에 출연했던 이장우의 '꽃미모' 리즈시절 모습이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됐다. 이장우는 "연기자인데 나갔다. 갔는데 저 앞에 누가 있더라. 민호 씨였다"고 했다. 당시 이장우는 수영 종목에 출전해 동메달을 땄지만, 금메달은 민호의 차지였다.</p> <p dmcf-pid="72VxOme7F4" dmcf-ptype="general">또 민호가 '대식가'라는 말에 이장우는 "너무 좋다. 많이 먹는 거 좋다"고 흡족해했다. 이때 키는 민호에 대해 "천성적으로 살이 안 찌는 스타일"이라고 했고, 이장우는 "천성적으로 살이 안 찐다는 말은 내가 좀 듣기 거북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zzqfEc6FFf" dmcf-ptype="general">민호는 "오해하지 마라. 찌우는 게 너무 힘들다"고 했고, 김대호는 "장우도 어렵게 찌운 거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장우는 "진짜 돈 많이 들었다"고 유쾌하게 받아쳤고, 키 역시 "형은 노력파였지 않나"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qqB4DkP30V"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dmcf-pid="BBb8wEQ0p2"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곧 50살' 송승헌, 3주 다이어트로 배드신 완성…"물·견과류 먹어"('히든페이스') [인터뷰①] 11-18 다음 김세정×이종원 ‘취하는 로맨스’, 亞 4개국 OTT 톱10 차트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