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지석진, 주현영에 "알아서 할 수 있지 않아?" 버럭…주현영의 반응은? 작성일 11-1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rTGWA8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15zKBWA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BSfunE/20241118064507240vrdp.jpg" data-org-width="700" dmcf-mid="Vyq6MQ0C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BSfunE/20241118064507240vrd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lhXt5rRJ6"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이 욱하는 마음을 스스로 다스렸다.</p> <p dmcf-pid="6WyFU0CnL8"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진행됐다.</p> <p dmcf-pid="PGY07Uloi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석진이 화를 잘 참고 레이스 종료까지 서로 간의 바닥난 신뢰를 회복하면 되는 레이스를 시작했다.</p> <p dmcf-pid="QoLDsrRuef" dmcf-ptype="general">이에 지석진은 순간순간 욱하는 시간들을 견뎌내며 미션을 수행했다. 1시간 내 요리를 완성해야 식사가 가능한 미션에서 보조 셰프로 선정된 지예은과 주현영은 계속 꾀를 부렸고 이에 지석진의 화를 돋웠다.</p> <p dmcf-pid="xBq6MQ0CRV" dmcf-ptype="general">그리고 하나하나 물어가며 일을 진행하자 지석진은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알아서 할 수 있지 않아?"라며 버럭 했다. 이에 주현영은 상처를 받아 자리를 떠났고, 지석진은 "그러면 내가 되게 이상한 사람 되잖아"라고 미안해했다.</p> <p dmcf-pid="yGY07Ulod2" dmcf-ptype="general">그러자 주현영은 "놀랐지?"라며 지석진을 놀렸고, 지석진의 분노 게이지가 오르는 것을 감지한 지예은은 함께 강강술래를 해 평화를 찾았다.</p> <p dmcf-pid="WGY07Uloe9" dmcf-ptype="general">이후 지석진은 화를 누르며 요리를 주도했다. 하지만 맛은 완성과 점점 거리가 멀어졌다. 결국 양세찬의 도움으로 이날 메인 메뉴였던 매운탕은 극적으로 살아났다.</p> <p dmcf-pid="Y3FbV9HEnK"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석진이 형을 30년 넘게 알면서 형이 해준 매운탕 먹는 거는 처음이다"라고 감격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G68igLKGib" dmcf-ptype="general">이날 마지막 미션 서로 믿어야 성공할 수 있는 미션이었다. 전원 다른 그림을 그리거나 다른 행동을 하면 성공하는 미션.</p> <p dmcf-pid="Ht1q9bYceB" dmcf-ptype="general">하지만 멤버들은 서로 지나치게 마음이 잘 통했고 이에 거듭해서 미션에 실패했다.</p> <p dmcf-pid="XbBPRxphLq" dmcf-ptype="general">최종에 최종 미션인 벌칙 없이 퇴근하는 것과 벌칙 양도권을 건 선택에서 양세찬과 주현영, 지석진은 멤버들을 배신하고 벌칙 양도권을 골라 전원 만장일치 미션에 실패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42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피펌 논란에 폭발한 송지효… 숍 다녀왔다, 변명에 멤버들 ‘초토화’ 11-18 다음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합니다”..아미를 위한 선샤인, BTS 진이 전한 'Happy' [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