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숏컷 논란 3년 만에 또 헤어 논란 "그 머리 할 거면 숍 왜 가" ('런닝맨')[종합] 작성일 11-18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aMLiBW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sfu9bYc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5117331ekxx.jpg" data-org-width="614" dmcf-mid="0XPB4VZw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5117331ekx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O472KGkr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헤어 변신으로 또 한 번 이슈의 중심으로 떠올랐다.</p> <p dmcf-pid="qUEnANf5EN"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배우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BuDLcj41Oa" dmcf-ptype="general">평소처럼 모여서 오프닝을 하던 멤버들. 유재석은 "파마가"라며 송지효를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송지효는 히피펌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모았다. 유재석은 "언더테이커 느낌"이라고 송지효를 놀렸고 지석진은 "숍 안 갔다 온 거지?"라고 물었다. "숍 갔다 왔다"는 송지효의 말에 지석진은 "왜 가. 그 머리할 걸"이라 돌직구를 날렸다. 멤버들이 야유하자 지석진은 "미안하다"라면서도 "머리 감고 털면 그 머리 아니야?"라고 꿋꿋이 물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7wokA8t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5117534obry.jpg" data-org-width="812" dmcf-mid="pxtTZHEQ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65117534obr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XLPJe7vso" dmcf-ptype="general"> 송지효는 지난 2021년 파격적인 숏컷 변신으로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송지효의 스타일링에 불만을 가져왔던 팬들은 스타일리스트가 그 동안 송지효의 체형에 맞지 않는 옷을 입히고 늘 아쉬운 스타일링을 해왔다며 스타일리스트 교체 요구까지 나섰다.</p> <p dmcf-pid="9ZoQidzTIL" dmcf-ptype="general">이후 약 1년 만인 2022년 송지효는 숏컷 논란 비화를 직접 밝혔다. 송지효는 갑자기 머리를 싹둑 자른 이유에 대해 "진짜 솔직히 얘기하면 술을 많이 먹었다. 술을 엄청 마시고 순간 욱했다.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어' 싶어서 치약이나 화장품 다 썼을 때 자르는 가위로 내가 잘랐다. 우리 애들 욕하지 말아달라. 죄송하다"고 스타일리스트가 아닌 직접 자른 머리였다고 밝혔다.</p> <p dmcf-pid="25gxnJqys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사의 여왕’ 채연, 군부대 행사로 건물주 됐다 11-18 다음 히피펌 논란에 폭발한 송지효… 숍 다녀왔다, 변명에 멤버들 ‘초토화’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