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에이스 이대은vs베테랑 지시완, 고척돔 숨죽였다 작성일 11-18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h22KGk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3XRRxph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5819502jmzi.jpg" data-org-width="650" dmcf-mid="fwg55XDx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65819502jmz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62zAANf5Rp"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이 양 팀 에이스를 선발로 앞세워 살얼음판 투수전을 선보인다.</p> </div> <p dmcf-pid="PBpggLKGL0"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7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펼쳐진다.</p> <p dmcf-pid="Qz3LLiBWn3" dmcf-ptype="general">이날 몬스터즈는 그동안의 부진을 딛고 부활한 이대은을 선발 투수로 기용한다. 그는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명품 스플리터와 빠른 공을 보여주며 잃어버린 ‘파이어 볼러’의 명성에 걸맞는 피칭을 선사한다.</p> <p dmcf-pid="xIDuuphLdF"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대은을 상대하는 연천 미라클도 10년 동안 프로 무대를 경험한 베테랑 포수 지시완을 타석에 세워 맞불을 놓는다. 지시완은 프로 선수 시절에도 파워풀한 타격으로 고평가를 받았던 선수. ‘파이어볼러’ 이대은과 ‘파워히터’ 지시완의 승부에서 과연 누가 미소를 지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yz3LLiBWL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연천 미라클 타선을 잘 틀어막던 몬스터즈 마운드에 불안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연천 미라클의 호쾌한 스윙과 작전야구에 몬스터즈는 치명적인 실점 위기에 직면, 이에 김성근 감독이 마운드를 방문한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그는 내야진을 불러모아 위기를 타파할 특명을 전달하는데.. 과연 팀을 위기에서 구할 '야신' 김성근 감독의 비책은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p> <p dmcf-pid="Wz3LLiBWe1" dmcf-ptype="general">몬스터즈는 ‘야신’의 특급작전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의 맞대결 결과는 오늘(1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ykim@osen.co.kr</p> <p dmcf-pid="YdPhhIiBL5"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최강야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슬로우 댄싱', 스포티파이 4억 5000만 스트리밍 돌파 11-18 다음 'UFC GOAT' 존 존스 다음 상대 주목! 아스피날 or 페레이라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