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다, 돈 내고 봐야해”…박진영, 18세 참가자 무대에 충격 (‘더 딴따라’) [어저께TV] 작성일 11-18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KPonbY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J3BQ6FO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70150419ieem.png" data-org-width="650" dmcf-mid="HNb4idzT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70150419ieem.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8YFKBWAJa"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더 딴따라’ 박진영이 방서진이 무대를 예술이라고 감탄했다.</p> <p dmcf-pid="Fou2eMUleg"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에서는 2라운드에 진출한 36인의 경쟁이 시작됐다.</p> <p dmcf-pid="3lRgmwMUno" dmcf-ptype="general">트로트를 좋아하는 15세 김벼리 참가자가 등장했다. 김벼리 참가자는 본인의 이름 뜻에 대해 ‘밤하늘의 별’이라는 의미라고 밝히기도. 김벼리는 “타 오디션 나갔는데 1라운드에 떨어졌다. 정신 차리고”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0Owl5XDxML" dmcf-ptype="general">김벼리는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를 선곡해 열창했다. 박진영은 "(다른 오디션) 1라운드에서 왜 떨어졌는지 알 것 같다. 더 진한 테크닉들을 썼으면 붙었을 거다. 15살짜리 불러요. 그냥 부르면 트로트처럼 나온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15살의 딴따라다”라며 극찬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y1BzTN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70150766euqw.png" data-org-width="530" dmcf-mid="XJK8nJqy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70150766euqw.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IrS1ZwMMi" dmcf-ptype="general">이어 박진영은 “내가 너에게 호를 하나 지어주면 ‘정박 김벼리’다. 어떻게 춤을 그렇게 정박에 추니. 너무 정박이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 역시 “이상한 매력이 있다. 이야기하다가 꽂혔다”라며 칭찬을 하기도.</p> <p dmcf-pid="umECXGkPnJ" dmcf-ptype="general">선미는 “약간 고민시 님 닮았다”라고 말했고, 김벼리는 들어본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얼굴만 보면 배우로도 가능해. 얼굴도 여러 가지 얼굴이 있으니까”라며 김벼리의 끼를 칭찬했다.</p> <p dmcf-pid="70178f5red" dmcf-ptype="general">이어 2라운드에 진출한 36인을 위한 워크숍이 진행됐다. 가장 먼저 진행된 순서는 딴따라들의 스타성과 끼를 볼 수 있는 ‘딴따라들의 밤’이었다. 이어 딴따라 아카데미와 무대 연습 그리고 대망의 2라운드 미션이 이어진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SX7Ulo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70151070ynsl.png" data-org-width="530" dmcf-mid="ZtG39bYc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070151070ynsl.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1H02KGkJR" dmcf-ptype="general">딴따라의 밤 MC로 신동이 등장했다. 방서진은 엄청난 기세로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 맞춰 춤을 췄다. 이를 본 신동은 “하나도 안 웃겨요. 나 너무 멋있어. 마지막에 눈물 날 것 같았다. 뭔가 되게 인생 보는 거 같았어”라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BM6JkA8tdM" dmcf-ptype="general">신동은 “유행하는 춤 섞어서 너무 잘해요. 몸이 어떻게 된 거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박진영 역시 “이건 예술이었다. 돈 내고 봐야하는 무대였다”라며 칭찬을 했다.</p> <p dmcf-pid="b5G39bYcMx"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KneasrRueQ" dmcf-ptype="general">[사진] ‘더 딴따라'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하반기 기대작 '위키드' 전체 예매율 1위 11-18 다음 유상임 과기부장관 "기술 사업화에 장관직 걸겠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