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데뷔 1주년 영광, 성장하는 모습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해" [인터뷰①] 작성일 11-1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bbxP3ICl"> <div dmcf-pid="YjwwTSg2T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ArryvaV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70006148ueiw.jpg" data-org-width="560" dmcf-mid="yAttbqyj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070006148ue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aEEShLKWI" dmcf-ptype="general"> 그룹 휘브(WHIB)가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div> <p dmcf-pid="XNDDvlo9WO" dmcf-ptype="general">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는 최근 서울 종로구 스타뉴스 사옥에서 데뷔 1주년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dmcf-pid="ZjwwTSg2ys"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더는 "데뷔 1주년을 맞게 돼 영광이다. 팬분들한테 사랑과 응원 열심히 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1주년을 좋은 기회로 해외에서 맞게 됐는데, 휘브가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밝혔다.</p> <p dmcf-pid="5vHHuphLTm" dmcf-ptype="general">휘브는 지난해 11월 8일 싱글 1집 '컷-아웃(Cut-Out)' 더블 타이틀곡 '뱅!(BANG!)'과 '디지(DIZZY)'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들은 1년 동안 '컷-아웃'부터 '이터널 유스: 킥 잇(ETERNAL YOUTH : KICK IT)', '러시 오브 조이(Rush of Joy)'까지 3개의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p> <p dmcf-pid="1TXX7UloCr" dmcf-ptype="general">유건은 1년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많은 무대에 서면서 팬들과 호흡하는 방법을 터득한 거 같다. 무대 위에서 호응을 유도하거나 멘트하는 모습이 많이 는 거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twCCXGkPhw" dmcf-ptype="general">원준은 "3집 앨범이 가장 성장한 거 같다. 1, 2집을 거쳐 오면서 노하우나 방법을 터득하고 단점을 보완하면서 3집에서 잘 녹여냈다고 생각한다"며 "무대 위에서 여유 있는 모습이나 팀의 합, 칼군무에서도 조금 더 완벽하게 보여드린 거 같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FrhhZHEQyD"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JK컵 인터뷰] 복식에서 PO 첫 승 올린 김다빈-구연우 11-18 다음 에스파 카리나, 한 번만 봐도 인정할걸? '카리나는 신이다...여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