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오늘(18일) 초고속 컴백 작성일 11-18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LW2KGk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vA5P8ts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플리파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70326264iwqa.jpg" data-org-width="650" dmcf-mid="Fdelq7va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70326264iw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플리파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MzgWTNfe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UdbjHYc6JW"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약 1개월 만에 컴백한다. </p> <p dmcf-pid="uvA5P8tsMy"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11월 18일 정오 새 싱글 ‘Heaven’(헤븐)을 발매한다. 꿈에서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어 하는 아련한 기대감을 노래한 곡이다. </p> <p dmcf-pid="7jPsp3IiRT" dmcf-ptype="general">‘Heaven’은 올리비아 마쉬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꿈을 꾸고 느낀 감정을 노래한다. 현실과 꿈이 구분되지 않는 순간, 깨어나도 그 상대를 다시 그리워하지 않는 그날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인트로의 피아노 연주는 곡 전반의 신스사운드와 대조되면서도 꿈에서 느낀 감정에 압도된 화자의 심정을 표현, 곡의 몰입도를 높이며 올리비아 마쉬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p> <p dmcf-pid="zdbjHYc6dv"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가 데뷔곡 ‘42’로는 행복한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노스탤지아를 자아냈다면, 이번 신곡을 통해서는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꿈 속에서 느낀 행복감을 노래하며 폭 넓은 공감을 일으킬 예정이다.</p> <p dmcf-pid="qzY4Ec6FeS"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앞서 데뷔 당일 세계 3대 뮤직 마켓 ‘SXSW Sydney’(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를 통해 글로벌 팬과 처음 마주했다. 이후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여 다양한 현지 매체에 출연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어 오는 12월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Yuewen Music Festival’(위웬 뮤직 페스티벌) 출격까지 확정지은 만큼, 다양한 행보가 기대된다.</p> <p dmcf-pid="BDelq7vaJ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bXmUJe7vJ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미우새' 김희철母, "보고 싶다" 문자에 가장 빠른 답장받아…김종국母, "살 맛나겠다, 부러워" 11-18 다음 "멋지게 변해서 만나요"…'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연우진, 사랑도 일도 '해피엔딩' [전일야화]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