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성인용품점 차리고 연우진과 해피엔딩 "이제야 지켰다" [텔리뷰] 작성일 11-18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WhzuSg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1e6wEQ0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070253801idjd.jpg" data-org-width="600" dmcf-mid="BACwF1me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070253801id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bUJe7vM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정숙한 세일즈'가 당당한 엔딩을 맞았다. </p> <p dmcf-pid="ZZM4Ec6FMN"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최종화에서는 위기를 겪고 성장한 한정숙(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5qjnvlo9La" dmcf-ptype="general">이날 한정숙(김소연)은 사무실에 도둑이 든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정산금까지 도둑맞자 김미란(라미란)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다. </p> <p dmcf-pid="1XxfkA8tLg"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 대표의 전화는 없는 번호였고, 결국 돈을 들고 튄 사람이 김 대표임을 확신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5R8DkP3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070255098duwl.jpg" data-org-width="600" dmcf-mid="YIXTKBWA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070255098duw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3ixsrRueL" dmcf-ptype="general"><br> 한정숙, 오금희(김성령), 서영복(김선영), 이주리(이세희)는 대표를 잡기 위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미란의 덜미를 잡은 한정숙은 그가 묵고 있는 여인숙으로 향했다. </p> <p dmcf-pid="3oHvbqyjLn" dmcf-ptype="general">한정숙에게 모든 것을 실토하기 시작한 김미란은 "외국에서 물건 떼오는 사람이 잡혀갔다. 누가 고자질한 모양이다. 나도 조사받으라고 해서 도망 다니는 중"이라고 답답해했다. </p> <p dmcf-pid="0CbUJe7vJi" dmcf-ptype="general">한정숙이 "그럼 우리 어떻게 하냐"고 하자 김미란은 "그 대답은 이 세상이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욕망은 부끄러운 게 아니지 않냐. 음침하고 뒤틀리게 표현되는 게 부끄러운 거지. 밝은 햇살로 내놓겠다는 데 그걸 왜 막냐"고 분노했다. </p> <p dmcf-pid="pj1YV9HERJ"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이 들이닥쳤고, 김미란은 한정숙에게 "이 길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포기하지 말고 다른 길을 찾아봐라. 잘 버티다가 다시 만나자"라며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다. </p> <p dmcf-pid="UDp5P8tsed" dmcf-ptype="general">생각에 잠긴 채 길을 걷던 한정숙은 무언가 결심한 듯 힘차게 발걸음을 옮겼다. 시간은 4년이 흘렀다. </p> <p dmcf-pid="uk3X8f5rLe" dmcf-ptype="general">김도현(연우진)은 풍선을 들고 정숙한 세일즈 개업식을 방문했다. 한정숙은 "멋지게 변해서 만나자고 했던 거 이제야 지켰다"며 "개업 기념 행사에 같이 참여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웃었다. </p> <p dmcf-pid="74mcZHEQnR" dmcf-ptype="general">모두가 함께 개업 행사를 무사히 치렀지만, 길거리에선 퇴폐 업소 물러가라는 시위가 벌어졌다. 한정숙은 "물러날 거였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다"며 "가로막으면 날아올라서 넘어가면 된다. 시간 좀 걸릴지라도"라고 말했다. </p> <p dmcf-pid="zXxfkA8ti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신예은, 김태리에 패배 인정 "우리의 새로운 왕자" [TV온에어] 11-18 다음 김정민 "月 보험료 600만, 사망보험 多…11살 연하 ♥아내 위해서" [미우새](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