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보험 30개 가입…월 보험료만 600만원” 작성일 11-18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SedRuS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YLonbY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egye/20241118071452070yzan.jpg" data-org-width="680" dmcf-mid="qGBChIiB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egye/20241118071452070yz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NUrmwMUpl" dmcf-ptype="general"> <br> 가수 김정민이 월 보험료만 600만원이라고 고백했다. </div> <p dmcf-pid="9Bm8641m7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보험 설계사 자격증을 취득한 김승수가 가수 김정민을 찾아가 보험에 대한 팩트 폭격을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2KOPQ6FOpC"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민을 찾아간 김희철이 그려졌다. 김정민은 신곡 노래를 부르며 “글이 안 커진다”며 눈이 잘 안 보인 모습. 세월이 야속한 원조가수 모습이었다. 김정민은 “사실 노안이다”고 하자 김희철은 “아는 안과에 진료비 낼 테니 같이 가자”고 해 웃음짓게 했다. 이에 김정민은 “노안수술도 보험이 된다 얼마 안 들어간다”면서 “현재 보험이 30개 정도 된다”고 해 김희철을 충격받게 했다.</p> <p dmcf-pid="VflReMUlpI"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3년 전 보험가입로 한달 보험료 360만원 이라 밝힌 바. 당시 김정민은 “필요한 것만 그 정도”라며 보험 재테크(?)를 전한 바 있다.김희철은 “보험에 대해 잘 모르지만 너무 과하다”고 하자 김정민은 “너가 뭘 아냐, 넌 몇개나”며 발끈, 김희철은 “난 2개”라며 의무로 내는 국민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이 있다고 했다. 급기야 실비보험도 모르는 정반대의 모습.</p> <p dmcf-pid="fm2vTSg23O" dmcf-ptype="general">이때 김정민은 “요즘 600만원 가까운 월 보험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험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자고 하자 김정민은 “내가 전문가다”며 자신만만했다. 이 가운데 보험 전문가가 집에 도착했다. 알고보니 배우 김승수였다. 실제 보험설계사 자격취득자 명함을 갖고 있던 것. 김승수는 “손해, 생명, 제3보허 3개 보유한 보험 설계사는 쉽지 않다더라”며 자신을 소개했다.</p> <p dmcf-pid="4I4WYyj4Fs"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지금 심각한 것이 있어, 월 보험료3년 전 360만원인데 지금은 600만원 정도. 2배나 늘어난 상황이다”며 김정민의 상황을 전했다. 다른 사람들 월급보다 높은 상황. 김승수는 “보험사에겐 우수고객이다”며 웃음지었다. 특히 김승수는 “김정민보다 더 심했다”며 “한 달에 700만원까지 낸 적 있다”며 폭탄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작정 뭘 모르고 든 보험이 700만원이었다고. 2003년이었다고 해, 지금으로 환산하면 천4백~천5백만원 되는 것이었다.</p> <p dmcf-pid="8tazq7vaum"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김정민의 보험에 대해 물었다. 김정민은 아이들 실비와 교육보험이 있다고 언급, “사실 감당하기 쉽지 않다”고 했다. 이 보험금을 위해 취미나 음주 등을 포기했다는 것. 김희철은 “행복이 없다”고 하자 김정민은 “보험 늘리는 것도 행복”이라고 해 폭소하게 했다.</p> <p dmcf-pid="6bs6P8tszr"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승수는 “뭘 가입한지도 모르는게 문제”라 하자 김정민은 “좋은 건 가입했다”고 두루뭉실 답했다.그러면서 김정민은 “내가 손해보는 짓 안 한다”며 “김희철이 더 심각하다”고 했다. 김승수는 월 600 보험광인 김정민과 보험이 하나도 없는 무지한 김희철이 극과 극이라 했다. 급기야 김정민은 3개 정도 더 보험을 들고 싶다는 상황.</p> <p dmcf-pid="PvxZ5XDx3w" dmcf-ptype="general">또 김승수는 “정말 어마어마하다”며 “치조골 이식수술 보험도 있다”며 언급, 이어 “슬쩍 봤는데, 왜 사망보험을 이렇게 많이 들었나”며 가장 눈에 띄는 보험이라고 했다. 재해와 질병사망시 총 6억 7천만원 정도의 금액이 됐기 때문. 보통 1~2억 정도가 일반적이라고 하자 김정민은 “이유가 있다”며 “38세에 결혼해, 11살 어린 아내를 만나. 아이들이 늦게 태어나 막내가 초5학년이다”며 나중에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 했다. 아내와 아이들 걱정 뿐이었던 것.</p> <p dmcf-pid="QGJ30FOJpD"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보험은 내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하자 김희철은 “왜 죽어서 선물 주려고 하나 살아있을때 많이 줘라”고 해 폭소하게 했다. 특히 은행계좌를 만들어서 통장도 만들었다고 하자 김희철은 “형을 위한 행복은 뭐가 있나”고 질문, 김정민은 “스위트 아메리카노 정도? 난 행복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xWetF1meUE"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연, 방송 안 나오고 뭐하나 했더니..“한남동 아파트·성수동 건물주, 2배 뛰어” (‘탐비’) 11-18 다음 이동건, 공개 연애만 5번… "상대방 존중하려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