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아름, 티아라 왕따 사건 열받았나…"확 다 엎어버릴까" 의미심장 SNS 작성일 11-18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VRxP3I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5NmwEQ0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71317003jmed.jpg" data-org-width="700" dmcf-mid="qOcIsrRu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71317003jme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Gp9bqyjr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의미심장한 SNS 게시물을 남겼다.</p> <p dmcf-pid="VHU2KBWAEh" dmcf-ptype="general">아름은 17일 "사태 파악 못하고 계속 열 받게 하네. 확 다 엎어버릴까"라는 글을 남겼다. </p> <p dmcf-pid="fXuV9bYcwC" dmcf-ptype="general">최근 티아라 왕따설이 12년 만에 파묘됐다. </p> <p dmcf-pid="4Y0KBzTNrI" dmcf-ptype="general">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 대표는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 티아라 왕따사건을 언급했다. 김 대표는 류화영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류화영 류효영 쌍둥이 자매가 발끈했다. 류화영은 "왕따 당한 건 사실이고 폭언과 폭행 피해도 당했다"고 주장했고, 류효영 또한 "티아라 멤버들이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고 아름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거들었다.</p> <p dmcf-pid="8Gp9bqyjwO" dmcf-ptype="general">류효영은 티아라 왕따 사건 당시 티아라 새 멤버로 합류했던 아름에게 "'뮤직뱅크'에서 먼지나게 맞자",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라는 등 협박문자를 보낸 바 있다. 류효영은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며 아름이 자신의 사과를 받아줬다는 뉘앙스를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HU2KBWA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71317209gyak.jpg" data-org-width="540" dmcf-mid="BVCGWTNf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71317209gya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bQLidzTEm" dmcf-ptype="general"> 그러나 아름의 입장은 달랐다. 아름의 남자친구인 A씨는 12일 "아름이 과거 활동한 그룹 관련 최근 다른 멤버 일들에 있어서 나한테 DM부터 그만 물어봐주세요. 제가 뭘 알겠습니까. 당사자 분들만 아는 거겠죠"라며 "10여년 전 이야기이기도 하고 아름이도 잘 모른다고 하니 어그로, 유튜버 분들도 그만 문의 부탁드립니다. 그냥 알아서 흘러갔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지나간 흔적들이 굳이 뭐가 중요할까요"라고 선을 그었다. </p> <p dmcf-pid="QKxonJqysr"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논란과 의혹이 계속되고 티아라와 류화영 류효영 자매를 둘러싼 과거의 폭로글까지 재조명되면서 아름에게도 '진실을 밝혀달라'는 요구가 이어졌다. 아름은 이에 대한 불쾌감을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x9MgLiBWOw" dmcf-ptype="general">아름은 2012년 티아라에 합류했다 1년 만에 탈퇴했다. 이후 2019년 두 살 연상의 사업가 김 모씨와 결혼, 두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12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소송 중 A씨와의 열애 및 재혼 소식을 알렸으나 8월 A씨와 함께 팬들과 지인에게 약 37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아름은 자신과 무관한 범죄이며, A씨와도 폭행 및 협박 피해를 당해 결별했다고 해명했다. </p> <p dmcf-pid="ygrvlCnbsD"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달 셋째 출산 소식을 전한데 이어 4일에는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p> <p dmcf-pid="WamTShLKDE"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미 함께 해주길" 방탄소년단 진, 'Happy' 팬 쇼케이스 11-18 다음 스테이씨, ‘GPT’ 활동 마무리…재치 있는 음악맛 선사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