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 칼럼’ 미션 받은 김고은…“난 이쯤에서 빠질게” 당혹 (주로 둘이서) 작성일 11-18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0FYyj4k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zu5XDx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주로 둘이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lgansports/20241118073206817tyeh.png" data-org-width="647" dmcf-mid="pidRf2XD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lgansports/20241118073206817tye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주로 둘이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NjaeMUlam"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김고은이 칼럼을 써야 한다는 미션에 놀랐다. <br> <br>17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주로 둘이서’ 1회에서는 미식 칼럼 쓰기 미션을 받은 김고은, 이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이지아는 미션을 듣고 “우리는 술만 마시면 되는 줄 알았다”며 놀랐고, 김고은은 “그럼 나는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김고은은 이어 “언니가 위스키 지식이 좀 있지 않냐. 글은 언니가 잘 쓰니까 쓰면 되는 거고. ‘글 이지아’ 하면 되겠다. 나는 아니고. 난 그냥 ‘여행 메이트 김고은’ 하면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주로 둘이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위스키와 음식 페어링을 테마로 미식 여행을 떠나는 예능이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소현 “포미닛으로 단 한 번만이라도 무대 서고 싶다…은퇴 무대 없이 헤어져 아쉬워” [SS인터뷰②] 11-18 다음 ‘500만 팔로워’ 아뽀키, 15~24일 성수 팝업스토어 오픈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