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월 600만 원 보험료 고백 "사망보험 多, ♥11살 연하·아이들 위해" (미우새)[종합] 작성일 11-1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uHlCnb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D93GWA8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73141069qhcj.jpg" data-org-width="1495" dmcf-mid="yubV7Ulo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73141069qhc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RZhDkP3z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월 600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보험료를 고백했다. </p> <p dmcf-pid="Ze5lwEQ077"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정민을 만나 김희철과 김승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5d1SrDxp3u" dmcf-ptype="general">이날 노래 가사를 보던 중 노안으로 글자를 확대시키는 김정민의 모습을 본 김희철은 안타까워하며 아는 안과에 대신 예약해주겠다고 제안했다.</p> <p dmcf-pid="14Twao9HF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정민은 "노안 수술도 보험이 된다. 그래서 자비는 얼마 안 된"며 여전한 보험 사랑을 드러냈고, 앞서 3년 전에도 월 360만 원을 보험료로 냈던 김정민은 현재 약 30갸의 보험이 있다고 밝혀 김희철을 충격에 빠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8yrNg2X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73142523znhv.jpg" data-org-width="1513" dmcf-mid="WFZhDkP3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73142523znh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6WmjaVZ30" dmcf-ptype="general">"너무 과하다"는 김희철의 충고에 김정민은 발끈했고, 의무인 2개의 보험 외에 실비보험이 없다고 말한 김희철에게 황당함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dmcf-pid="3FAe4VZw03"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600만 원에 가까운 월 보험료를 낸다고 밝힌 김정민에 김희철과 스튜디오는 깜짝 놀랐고, 이내 김희철은 "진짜 유능한 보험 전문가가 있다. 형은 상담을 좀 받아야 한다"며 누군가를 초대했다.</p> <p dmcf-pid="03cd8f5ruF"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김희철이 초대한 전문가는 배우 김승수였고, 김승수는 보험설계사 합격증과 명함을 내밀었다. 손해보험, 생명보험, 제3보험으로 총 3개를 보유 중이라고.</p> <p dmcf-pid="p0kJ641mpt" dmcf-ptype="general">연예계 유일 3개를 보유한 보험설계사로서 자부심을 드러낸 김승수는 월 600만 원이라는 김정민의 보험료를 듣더니 "보험사의 우수고객"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zZvlo9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73144038hymz.jpg" data-org-width="1494" dmcf-mid="Y6SEonbY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73144038hy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Aq5TSg2z5" dmcf-ptype="general">그러더니 김승수는 "난 형님보다 더 심했다. 한 달에 700만 원까지 낸 적이 있다"고 고백해 김정민과 김희철에게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7cB1yvaV0Z"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내용도 모르고 든 보험이 월 700만 원이더라. 지금 돈으로 하면 1400~1500만 원 정도"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zYi4q7vapX" dmcf-ptype="general">감당하기 쉽지 않은 보험금에 모든 취미를 포기했다고 밝힌 김정민은 "보험 늘리는 것도 행복"이라는 남다른 사고방식을 자랑하기도 했다. </p> <p dmcf-pid="qGn8BzTNuH"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김정민의 보험을 살핀 김승수는 여러 개의 사망 보험을 발견했고, 김정민은 "11살 어린 아내를 만나서 늦게 아이들이 태어났다. 나중에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BHL6bqyjUG" dmcf-ptype="general">사진 = SBS 방송 화면</p> <p dmcf-pid="byMKp3IizY"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소하 “8개월간 존경하는 배우들과 함께해 뜻깊었다” 11-18 다음 권소현 “포미닛으로 단 한 번만이라도 무대 서고 싶다…은퇴 무대 없이 헤어져 아쉬워” [SS인터뷰②]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