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新 매란의 왕자 된 김태리, 16.5% 자체 최고 시청률 작성일 11-18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X4TSg2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CqL0FOJ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정년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74150174ilzq.jpg" data-org-width="650" dmcf-mid="V6uJt5rR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74150174il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정년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85VAq7vaR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6BJhQ6FOMx" dmcf-ptype="general">'정년이'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p> <p dmcf-pid="P2oTeMUleQ"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월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12회는 수도권 평균 17.1%, 최고 18.8%, 전국 평균 16.5%, 최고 18.2%, 2049 수도권 최고5.3%, 2049 전국 최고 5.9%를 돌파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p> <p dmcf-pid="QX9N7UloiP" dmcf-ptype="general">최종화에서는 회생이 불가능할 정도로 극심한 재정난에 빠진 '매란국극단'이 여력을 모두 짜내어, 매란의 마지막 공연이자 지금껏 매란에서 보여준 적 없는 새롭고 실험적인 국극 '쌍탑전설' 무대를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디션을 통해 주인공인 백제의 석공 '아사달' 역은 정년이(김태리 분)에게 돌아갔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한 영서(신예은 분)는 기꺼이 아사달의 재능을 동경하면서도 시기하는 석공 '달비' 역을 맡았다. </p> <p dmcf-pid="xuMs4VZwR6" dmcf-ptype="general">정년이와 영서는 매란을 아끼는 모든 이들의 응원 속에 무대에 올라 혼신의 연기를 선보였고, 무대를 빛내는 모든 별들의 열정은 매란의 무대가 이것으로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임을 짐작케 했다. 특히 정년이는 지금까지 '매란의 왕자'로 군림했던 옥경(정은채 분)과는180도 다른, 광기에 사로잡힌 예술가라는 신선한 남역을 선보이며 '매란의 새로운 왕자'이자 무대 위 가장 빛나는 별이 되었다.</p> <p dmcf-pid="ym56WTNfn8" dmcf-ptype="general">'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p> <p dmcf-pid="WUxmf2XDL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Y4NYidzTi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단비 21점' 우리은행, 하나은행 꺾고 공동 2위로 11-18 다음 “골프도 안 치는데 홀인원 보험?” 김정민·김승수, 역대급 보험 철학 충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