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빈,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1회 추가 공연 확정 [공식] 작성일 11-18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6a0FOJ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p8ShLK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수빈 /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074449658hixj.jpg" data-org-width="600" dmcf-mid="8I04lCnb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074449658hi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수빈 /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figcaption> </figure> <p dmcf-pid="QQ5KsrRuR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소수빈이 예매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추가 공연을 통해 더 많은 팬들과 만난다.</p> <p dmcf-pid="xsQjU0CnMV" dmcf-ptype="general">소수빈은 12월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의 추가 회차를 확정했다. 개최 소식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소수빈 단독 콘서트는 지난 13일 예매 오픈 3분 만에 2회차 공연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p> <p dmcf-pid="yvirKBWAM2" dmcf-ptype="general">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이어지는 추가 공연 요청과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당초 12월 28일과 29일 총 2회로 예정됐던 공연은 27일 1회 공연이 추가됐다. 이로써 소수빈은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p> <p dmcf-pid="W6XBrDxpR9" dmcf-ptype="general">소수빈 단독 콘서트 추가 회차 공연의 티켓은 오늘(18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p> <p dmcf-pid="Yx19Ome7RK"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공연은 '2022 소수빈 연말공연 'Merry Christmasoo'' 이후 약 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이자 공연에 앞서 12월 중순 발매 예정인 새로운 EP 앨범의 수록곡을 첫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GheEq7vanb" dmcf-ptype="general">2016년 데뷔한 소수빈은 섬세한 멜로디의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JTBC '싱어게인3'에 출연해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들로 올라운더로서의 자질을 선보이며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p> <p dmcf-pid="HL7QyvaVLB" dmcf-ptype="general">이후 다양한 무대와 싱글 앨범 발매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수빈은 전보다 더 커진 공연장, 전석 매진, 추가 회차 오픈까지 거침없는 성장세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XiU6vlo9n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령, 연우진 입양 보낸 이유 밝혔다…‘정숙한 세일즈’ 8.6% 유종의미 11-18 다음 ‘열혈사제2’ 김남길, 살기 어린 괴한과 4대 1 대치 코앞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