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깡말랐던 67kg '아육대' 시절 공개..아이돌 비주얼 깜짝 ('대장이반찬') 작성일 11-1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7CQ6FO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Q1jaVZ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74718967tlcx.jpg" data-org-width="700" dmcf-mid="uxNKhIiB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74718967tlc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wxtANf5D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장우의 13년 전 깡마른 시절이 공개됐다.</p> <p dmcf-pid="KrMFcj41m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대장이 반찬'에서는 샤이니 키, 민호가 등장해 김대호와 이장우와 밥 친구로 함께 했다.</p> <p dmcf-pid="95w6Yyj4DG"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민호와 초면이라고 하자 이장우는 "난 민호 씨를 많이 봤다. '뮤직뱅크' 할 때도 많이 봤고 제가 옛날에 '아육대' 수영을 나간 적이 있는데 그때도 봤다"라고 떠올렸다. 이장우의 과거도 함께 자료화면으로 전파를 탔는데 67kg 깡마른 시절이 눈길을 끌었다. 이장우는 "제가 수영을 할 때 저 앞에 누가 있었는데 민호 씨였다"라며 민호의 남다른 수영 실력을 언급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1rPGWA8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74719244dipc.jpg" data-org-width="1025" dmcf-mid="70bveMUl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74719244dip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HmQHYc6OW"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민호는 이장우 못지않게 대식가지만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키도 "민호는 천성적으로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라고 말했고 이장우는 "그 말은 내가 듣기 좀 거북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민호는 "저는 진짜 살 찌우는 게 어렵다. 오해하지 마시라"라며 나름의 고민을 털어놨고 김대호는 "장우도 살 어렵게 찌운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장우는 "진짜 돈 많이 들었다"라며 웃었다. </p> <p dmcf-pid="fXsxXGkPIy"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칼럼을 써야한다고? 난 하차할게" 첫방부터 당황 11-18 다음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vs연천 미라클, 숨 막히는 벤치 두뇌 싸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