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또 파격 헤어 스타일… "그 머리 할거면 숍 왜 가" 굴욕 (런닝맨)[전일야화] 작성일 11-18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WQjaVZ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D7Q6FO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0004144kxok.png" data-org-width="1141" dmcf-mid="BUeTp3Ii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0004144kxok.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5lwzxP3I0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송지효가 파마 머리를 하며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지만 지석진에 지적 당했다. </p> <p dmcf-pid="1u5JwEQ03o"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멤버 간의 신뢰 회복을 위한 '신뢰할 결심' 레이스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지예은의 절친 주현영이 출격했다.</p> <p dmcf-pid="t71irDxpUL"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송지효의 파마 머리를 보던 유재석은 "언더테이커 느낌"라고 장난스레 말했고, 지석진은 "숍 안 갔다 온 거지?"라고 물었다. 숍을 갔다 왔다는 송지효의 대답에 지석진은 "왜 가. 그 머리할 거를"하며 돌직구를 날렸다.</p> <p dmcf-pid="FFYxANf50n" dmcf-ptype="general">너무하다는 멤버들의 반응에 지석진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도 "머리 감고 털면 그 머리 아니냐"고 꿋꿋하게 디스하는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3GMcj41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0005499pfug.jpg" data-org-width="650" dmcf-mid="b4FLsrRu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0005499pfu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0HRkA8tUJ" dmcf-ptype="general">게스트로 주현영이 등장한 가운데, 유재석은 지예은의 머리를 보며 "지예은 머리에 새똥 묻었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어디!"하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dmcf-pid="pV7AShLK3d" dmcf-ptype="general">그 모습을 보던 김종국은 "쟤도 진짜 못났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연예인이 새똥 맞은 거 처음 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fzcvlo9Ue" dmcf-ptype="general">멤버들과 주현영이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지석진이 올해 초 5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복귀 방송을 했던 장소였다. 지석진이 멤버들을 위해 점심 요리를 만들기 위해 보조 셰프로 주현영, 송지효, 지예은, 양세찬을 골랐다.</p> <p dmcf-pid="u4qkTSg2UR" dmcf-ptype="general">보조 셰프 리스트를 보던 유재석은 "역시 컨트롤하기 편한 쪽으로 골랐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7nQS3tsd0M" dmcf-ptype="general">1시간이라는 고정된 시간 안에 요리가 완성되어야 식사가 가능했지만, 어리숙한 보조 셰프들 덕에 진도가 더디게 흘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xv0FOJ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0006851rizt.jpg" data-org-width="625" dmcf-mid="HI9rGWA8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0006851riz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oMTp3IiUQ" dmcf-ptype="general">울화통이 터진 지석진은 결국 분노를 표출했고, 지석진이 화를 내면 보조 셰프 1명이 나가야 한다는 룰에 따라 양세찬을 방출했다.</p> <p dmcf-pid="B71irDxppP" dmcf-ptype="general">결국 김종국이 대타로 보조 셰프가 되어 대구 손질을 맡았다. 김종국은 "이걸 왜 못하는 거야? 못한다고 하는 거지"라며 불평을 쏟아냈고, 지석진은 "그냥 손질만 해"라고 짧게 말하며 참았던 분노를 표출하더니 손질이 끝나자 "너 그냥 비켜. 나가. 빨리 가"라고 짜증을 내며 김종국을 내쫓았다.</p> <p dmcf-pid="bztnmwMUp6" dmcf-ptype="general">밖으로 나온 김종국은 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결혼하면 아내랑 손잡고 이런 데 다니면 좋을 텐데.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미래를 얘기하고"라며 결혼 후 행복한 미래를 상상했다. </p> <p dmcf-pid="KqFLsrRuu8"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dmcf-pid="9b0gIsdz74"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 기회' 박소현 맞선男 누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직진 11-18 다음 “몸무게 89kg 공개” 이순실, “북한서 45kg은 굶주린 창피한 몸무게였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