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BTS 군백기 솔직 심경 고백 "이런 사람이 아닌데…"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1-18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Lu1ZwM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bCMf2XD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1010451qckm.jpg" data-org-width="1004" dmcf-mid="ZOJ7t5rR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1010451qck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KhR4VZwz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충체육관, 김예나 기자) 솔로 컴백에 나선 가수 진(Jin)이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 활동에 대한 애정, 아미(팬덤)을 향한 그리움을 과시했다. </p> <p dmcf-pid="p9le8f5rFW" dmcf-ptype="general">진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앨범 '해피(Happy)'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Jin 'Happy' Special Stage)'를 개최했다. </p> <p dmcf-pid="ULprjaVZpy" dmcf-ptype="general">이날 진은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를 비롯해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 '어나더 레벨(Another Level)', '네게 닿을 때까지', '하트 온 더 윈도우(Heart on the Window)', '그리움에' 등 총 6트랙의 앨범 수록곡에 대한 작업 비하인드와 메시지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UmANf5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1011801trhk.jpg" data-org-width="1005" dmcf-mid="5RBTOme7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1011801trh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guscj417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마지막 트랙에 자리한 팬송 '그리움에'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눈 진. 이번 곡은 진이 '그리움'이라는 감정을 주제로 직접 작사에 참여한 일종의 편지와도 같다. </p> <p dmcf-pid="z9le8f5r0S" dmcf-ptype="general">진은 "사회를 떠나 군대에 갔을 때 팬들을 생각하며 남긴 메모를 엮어 가사로 만들었다. 제가 직접 적은 메모들을 풀어서 가사로 만들다 보니까 더 몰입되더라. 이 곡은 꼭 아미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p> <p dmcf-pid="q2Sd641mzl" dmcf-ptype="general">진은 이어 "군대 관련된 이야기를 하니까 TMI를 하나 풀겠다. 멤버들끼리 단체 대화방이 있는데 오늘 하루 종일 군대 이야기만 하더라. 투덜투덜거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XNJe7v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1013095pvwo.jpg" data-org-width="550" dmcf-mid="1QzIEc6F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1013095pvw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MZjidzTU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진은 이번 앨범 에피소드 토크 이후 한 명의 관객을 지목해 질문을 받는 시간으로 소통을 이어갔다. </p> <p dmcf-pid="KR5AnJqyUI" dmcf-ptype="general">진의 선택을 받은 관객은 "'그리움에'에 담긴 메모는 어떤 내용이었는지"라고 물었다. </p> <p dmcf-pid="9i3Dao9HuO" dmcf-ptype="general">진은 잠시 생각하더니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라며, "사실 군대 들어가기 전 공연을 하지 않은지 꽤 오래됐다. 군대에 들어가자마자 그리덥다. 너무 공연하고 싶고 아미들이 보고 싶었다.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하나 싶더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2n0wNg2X0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저는 원래 즉흥적인 사람이라 메모는 잘 하지 않는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군대에서 메모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저도 이 감정을 기록해야겠다 싶었다. 들어가자마자 그리웠기 때문에, 노래 제목도 '그리움에'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LprjaVZ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1014529wkjf.jpg" data-org-width="1046" dmcf-mid="tWRtYyj4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1014529wkj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rfWCOJqzr" dmcf-ptype="general">진은 또 "군 기간 중후반부보다 초반부터 그리웠다. 몇 년 동안 공연을 하지 않다가 군대에 들어가다 보니까 아미들이 너무 그리웠다"고 강조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p> <p dmcf-pid="4m4YhIiB0w" dmcf-ptype="general">'해피'와 관련된 이야기를 모두 마친 진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그저 지금처럼 우리가 각자 일상 생활에 충실하다가 함께 모여 행복하자는 마음이다. 혼자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함께해야 더 큰 행복이 온다고 믿는다. 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릴 계획"이라 밝혔다. </p> <p dmcf-pid="8kKSmwMUuD"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뮤직 </p> <p dmcf-pid="6E9vsrRuUE"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연자들' 김대호 "최종 꿈은 은퇴…진정한 나의 삶 살고파" 11-18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7집, 美 '빌보드 200' 2위 진입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