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자들' 여경래 "'흑백요리사', 히트할 줄 알았다면 정신 차릴걸" 작성일 11-1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e5t5rRUI"> <p dmcf-pid="2f2lvlo9pO" dmcf-ptype="general"><br><strong>"자신감 있었는데 한방에 갈 줄 몰라"</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zuwmwMU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경래 셰프는 최근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에 대해 "이렇게 히트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080818126ijmz.jpg" data-org-width="580" dmcf-mid="KXYiLiBW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080818126ij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경래 셰프는 최근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에 대해 "이렇게 히트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wEK2KGkzm"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여경래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div> <p dmcf-pid="4xPYHYc6ur"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 출연해 '이 길이 내 길일까'를 주제로 방청객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근 큰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 대해 "정신 차려서 오래갈걸"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8aopuphLUw" dmcf-ptype="general">이날 여경래는 "최근 홍콩에 갔는데 외국인들이 '셰프 여'라고 불렀다.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런데 MC 오은영은 "('흑백요리사'에서) 일찍 탈락하지 않났나"라고 직구를 날렸고 여경래는 "이렇게 히트할 줄 몰랐다. 그럴 줄 알았으면 정신 차려서 오래갈걸"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6Omf8f5ruD" dmcf-ptype="general">올 1월 '흑백요리사'를 촬영했다는 여경래는 "당시엔 24시간 촬영해 끝나고 나면 다음 날 6시가 됐다"며 당시 혹독했던 촬영 현장을 전했다. 그는 "떨어졌어도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집에 가서 잘 수 있겠구나'했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PDkb9bYcUE" dmcf-ptype="general">출연 이유에 대해선 "제작진이 제안했을 때 웃으면서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이라고 했다. 가만히 생각하니 참가하면 재밌겠다 싶어 장난삼아 했다"며 "자신감도 있었는데 한방에 그렇게 갈 줄은 생각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당시엔 저도 사람인지라 창피했다. 빨리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고 집에 가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dmcf-pid="QnJt3tsdU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흑백요리사' 대결 상대였던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이 깜짝 등장했다. 여경래와 임태훈은 '흑백요리사' 1:1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맞붙었고 당시 임태훈이 승리했다.</p> <p dmcf-pid="x0FAkA8t7c"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요즘 임태훈 식당 웨이팅이 7~8시간이라고 하더라. 한가해지면 가라"고 말했고 임태훈은 "방송 전 만나서 '제자로 받아달라'고 했는데 '좀 더 보자'면서 거리를 두셨다"고 말했다. 이에 여경래는 "제자는 사람 됨됨이를 봐야 하는데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하더라. 이제는 내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라고 애정을 전했다.</p> <p dmcf-pid="yBzmOme7UA" dmcf-ptype="general">'강연자들'은 대한민국 각 분야 탑티어들이 모여 세상을 살아갈 지혜와 용기를 전달하는 릴레이 강연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고 있다.</p> <p dmcf-pid="W9bIhIiBFj"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YgL0U0Cn7N"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아이돌 이적 모범사례' 더보이즈, 12월 8일 팬 소통 플랫폼 오픈 11-18 다음 티아라 아름, 의미심장 심경글? “확 다 엎어버릴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