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꽉 찬 해피엔딩 9.1% 자체 최고 작성일 11-18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Vyt5rR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ynkA8t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숙한 세일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1413780yerh.jpg" data-org-width="560" dmcf-mid="bjm6idzT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1413780ye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숙한 세일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bWLEc6Fsj" dmcf-ptype="general">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이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꽉 찬 해피엔딩을 맞았다. 시청률도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 8.6%, 수도권 9.1%로 자체 최고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br> <br> 지난 17일 종영된 JTBC 주말극 '정숙한 세일즈' 12회에는 김성령(오금희)이 과거 하인의 아들과 사랑에 빠져 연우진(김도현)을 낳게 된 사연이 밝혀졌다. 생애 처음 겪는 가난이었지만 어린 아들과 하루하루 새로운 행복을 느끼던 때 실수로 불이 났고 아들이 다친 상황. 아들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친정에서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다. 이에 입양을 보내게 된 것. <br> <br> 김성령은 연우진을 만나 그간의 사연을 털어놓고 진정 어린 사과를 건넸다. 미안하다고 울먹이는 김성령과 그런 엄마를 바라보며 눈물짓는 연우진의 모습이 가슴을 찡하게 울렸다. 어색한 모자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중간에서 김소연(한정숙)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엄마 표 도시락 먹기, 비 오는 날 아들 마중 가기, 아들과 함께 술 마시기 등이 진행됐고 두 사람은 이전보다 한껏 가까워졌다. <br> <br> 그러나 갑작스럽게 이별이 찾아왔다. 연우진이 미제사건 전담반 발령을 받아 김소연, 김성령과 잠시 떨어지게 된 것. 그럼에도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며 환한 미소로 이별할 수 있었다. 씩씩했던 김소연에게 위기가 닥쳤다. 환타지 란제리 대표 라미란(김미란)이 공금을 가지고 사라졌다. 알고 보니 평생 모든 돈으로 사업에 투자했지만 사람들의 편견 어린 시선 때문에 망했던 것. <br> <br> 하지만 방판 시스터즈와 함께 성인용품 방문판매를 하면서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얻었던 김소연은 이대로 무너지지 않았다. 4년 후 '정숙한 세일즈'라는 가게를 오픈했고 '퇴폐업소'라고 지적하는 사람들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게 맞섰다. 그의 곁엔 방판 시스터즈와 연우진이 함께였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달라진 김소연의 새로운 시작이 엔딩을 장식하며 유쾌한 마침표를 찍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김태리X신예은이 만든 국극 신드롬, 최고 시청률 18.8% 치솟으며며 유종의 미[종합] 11-18 다음 부산 동백전, 자원봉사·걷기 포인트 적립…'시민플랫폼' 변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