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SM C&C, 대중음악 산업 발전 협약 체결 작성일 11-1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콘텐츠 기반 부산형 글로벌 음악 축제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427Ulo3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vYTOme7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yonhap/20241118081145763qjm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OrjaVZ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yonhap/20241118081145763qj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figcaption> </figure> <p dmcf-pid="YTGyIsdz3F" dmcf-ptype="general">(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에스엠컬쳐앤콘텐츠(SM C&C), 부산관광공사와 18일 오전 서울 SM C&C에서 부산 대중음악 산업 발전과 글로벌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GWXYhIiBzt"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K-컬처와 연계한 대중음악 콘텐츠 고도화 등을 통해 부산이 '글로벌 관광 허브도시'로 나아가는데 협력하고자 마련됐다.</p> <p dmcf-pid="HYZGlCnb71" dmcf-ptype="general">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남궁철 SM C&C 대표,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한다.</p> <p dmcf-pid="XG5HShLKu5" dmcf-ptype="general">이들은 부산 대중음악 산업화를 위한 콘텐츠 기획 개발과 브랜드 지식재산권(IP) 확장, 부산 대중음악 생태계 발전 도모, K-콘텐츠를 기반한 부산형 글로벌 음악 축제 도약, 지역경제 활성화, 국제관광도시 브랜딩 강화 등에 협력한다.</p> <p dmcf-pid="Z531WTNfpZ" dmcf-ptype="general">부산시는 "한류 행사는 국내외 관광객을 부산으로 유입하는 중요한 관광콘텐츠이지만, 일회적인 공연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축제 기능과 산업 역할이 공존하는 부산형 음악 콘텐츠 행사로 확장해 지역 음악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구심점으로 변모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510tYyj4FX" dmcf-ptype="general">시는 협약에 따라 K-POP 이외 다양한 장르를 더해 공연 콘텐츠를 확장하고 첨단기술 활용과 '축제 스토리텔링', '팬덤 프로그램' 개발 등 부산만의 독특한 색깔을 입힐 예정이다.</p> <p dmcf-pid="1tpFGWA80H" dmcf-ptype="general">공연 이외에 대규모 회의, 시사회(쇼케이스) 등을 추진해 지역 음악산업 관계자들과 대형 기업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K-팝과 관련한 콘텐츠 개발과 브랜드 지식재산권 확장 등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라며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류 행사가 지속 가능한 음악 콘텐츠 원천이 되고 부산이 한국 대중음악을 발전시키는 거점이 되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tJoiQ6FO7G" dmcf-ptype="general">ccho@yna.co.kr</p> <p dmcf-pid="3ojgeMUl0W"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연♥연우진, 일·사랑 모두 잡았다…'정숙한 세일즈' 유종의 미 [종합] 11-18 다음 잘나가는 백종원은 왜 '레미제라블'을 선택했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