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크리스마스 개봉한다 작성일 11-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7A1ZwM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3oGWA8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얼빈’ 한 장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1958672txxr.jpg" data-org-width="700" dmcf-mid="GvPlKBWA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1958672tx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얼빈’ 한 장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580gHYc6D9" dmcf-ptype="general"><br><br>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 크리스마스에 관객을 찾아간다.<br><br>배급사 CJ ENM 측은 18일 “‘하얼빈’이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br><br>‘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압도적 스케일의 글로벌 로케이션이 자아내는 분위기와 우민호 감독의 시선으로 풀어낸 독립군들의 목숨을 건 여정으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아온 ‘하얼빈’이 이날 1차 보도스틸도 공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T6srRu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얼빈’ 한 장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2000357ydpp.jpg" data-org-width="700" dmcf-mid="HkcpnJqy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2000357yd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얼빈’ 한 장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tuyPOme7Eb" dmcf-ptype="general"><br><br>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안중근(현빈), 우덕순(박정민), 김상현(조우진), 공부인(전여빈), 모리 다쓰오(박훈), 최재형(유재명), 이창섭(이동욱)이 등장한다. 하얼빈으로 향하는 독립군들의 투지와 의지가 담긴 파란만장한 여정을 담아낸 스틸만으로 명장면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하얼빈’은 지금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배우들의 조합으로, 각자의 아우라가 합쳐져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 공개된 스틸에서도 이들이 함께 연기했을 때 뿜어져 나오는 신선한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br><br>특히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영화를 미리 본 글로벌 관객들은 “매력적인 클라이맥스”(Variety), “아름다운 액션 시퀀스”(Screen International), “유능하면서도 경쟁력 넘치는 작품” (But Why Tho? A Geek Community), “코레아 우라! ‘하얼빈’은 마스터피스”(@shotbymjustine), “배우들의 눈빛만 봐도 감동이 전해진다”(@zenzenzenzse), “역사 시대물의 못을 박는 작품! 아름다운 영상미와 경이로운 연기로 완성되었다”(@heeyoungiiee) 등 국경과 시대를 뛰어넘는 호평을 보낸 바 있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 '하얼빈' 12월25일 개봉…독립군 투지 담긴 스틸 공개 11-18 다음 미운우리새끼, 대만으로 떠난 미우새 母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