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걸그룹' 미야오, 오늘(18일) 신곡 발매 작성일 11-1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DFdRuS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ZPOme7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1916825rnoi.jpg" data-org-width="560" dmcf-mid="fRJS9bYc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1916825rno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63pJTSg2DR" dmcf-ptype="general"> '테디 걸그룹' 미야오(MEOVV)가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br> <br> 더블랙레이블의 첫 걸그룹 미야오가 18일 두 번째 싱글 '톡식(TOXIC)'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br> <br> 이는 지난 9월 데뷔곡 활동 이후 2년 만의 초고속 컴백으로 독보적인 컨셉트와 탈신인급 퍼포먼스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미야오의 새로운 음악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br> <br> 18일 발표되는 두 번째 싱글에는 '톡식(TOXIC)'과 '바디(BODY)' 두 곡이 수록되며 미야오는 두 곡을 통해 상반된 무드를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몽환적인 알앤비 곡인 '톡식(TOXIC)'과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동반한 '바디(BODY)'까지, 두 신곡을 통해 장르의 한계에 갇히지 않는 멤버들의 컨셉트 소화력과 다재다능한 능력이 드러날 전망이다. <br> <br> 미야오는 9월 발표된 동명의 데뷔곡 '미야오(MEOW)'를 통해 미니멀하면서도 힙한 컨셉트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 '완성형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부합하는 고품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첫 활동부터 존재감을 각인시킨 미야오가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고양이의 날카롭고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팀의 정체성을 확립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br> <br> 데뷔 첫 활동부터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플로 등 주요 국내 음원 사이트 차트인과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최상위권 장악 등 호성적을 보여준 미야오가 보여줄 새로운 음악은 어떤 색일지, 5세대 선두주자로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미야오 멤버들이 첫 컴백 활동에서 얼마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더블랙레이블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종영…김소연·김성령·김선영, 성인용품점 차렸다 11-18 다음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오늘(18일) 컴백…독보적 감성 [공식]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