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한밭을 달궜다 작성일 11-1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국 투어 ‘역성’<br>떼창과 함께 성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EBV9HE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vxJe7v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름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2305748myag.jpg" data-org-width="700" dmcf-mid="1RbslCnb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082305748my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름모 </figcaption> </figure> <p dmcf-pid="3xI4xP3ID7" dmcf-ptype="general"><br><br>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의 ‘역성’이 대전도 뜨겁게 달궜다.<br><br>이승윤은 지난 16일 대전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전국 투어 ‘2024 LEE SEUNG YOON CONCERT 易聲’(이하 ‘역성’)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br><br>이날 이승윤은 정규 3집 ‘역성’의 수록곡 ‘스테레오’ 무대를 대전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인투로’, ‘게인 주의’, ‘가짜 꿈’ 등을 선보이며 단숨에 분위기를 달궜다. 매 공연마다 변주를 준 세트리스트로 화제를 모은 이승윤은 이번 대전 공연에서는 ‘무명성 지구인’, ‘우주 like 섬띵 투 드링크’, ‘너의 둘레’, ‘흩어진 꿈을 모아서’ 등을 더해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br><br>이승윤 공연 특유의 예측할 수 없는 무대도 펼쳐졌다. 이승윤은 객석 난입곡으로 유명한 ‘날아가자’에서 객석을 벗어나 대기실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연출해 유쾌한 반전을 선사했다. 이승윤은 또한 평소 공연 초반에 진행했던 단체 사진 촬영을 공연 말미에 진행하는 등 공연 곳곳에 변주를 줬다. 특히, ‘들키고 싶은 마음에게’에서 이승윤은 어쿠스틱 기타 연결과 마이크 없이 열창했고, 이에 관객들이 떼창으로 화답해 모두의 목소리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장관을 만들었다.<br><br>이 외에도 이승윤은 ‘굳이 진부하자면’과 ‘꿈의 거처’는 어쿠스틱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불렀다. 또 ‘검을 현’, ‘폭죽타임’, ‘리턴매치’, ‘SOLD OUT’, ‘까만 흔적’, ‘내게로 불어와’, ‘캐논’, ‘누구누구누구’, ‘비싼 숙취’, ‘들려주고 싶었던’, ‘폭포’ 등 꽉찬 세트리스트로 감동을 선사했다. 끊임없는 앙코르 요청에 이승윤은 정규 3집의 타이틀곡인 ‘역성’과 수록곡 ‘끝을 거슬러’로 마지막까지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br><br>지난 10월 정규 3집 ‘역성’을 발매한 이승윤은 발매 첫 주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주, 부산, 송도를 거쳐 대전까지 이어진 전국 투어 공연은 매 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공연 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앞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승윤은 오는 30일 광주를 찾아 광주여자대학교 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다시 한번 ‘역성’ 깃발을 올린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정은채 잇는 '매란의 왕자' 됐다…'정년이' 최고 18.2% 유종의 미 [종합] 11-18 다음 그래서 김정은이…이순실 “89kg, 北에선 뚱뚱함=부의 상징” (사당귀)[TV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