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테니스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PO서 패해 작성일 11-18 18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4/11/18/0002672310_001_20241118082216599.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테니스대표팀의 구연우(왼쪽부터), 박소현, 김정배 감독, 백다연, 김다빈.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em></span><br><br>한국 여자테니스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br><br>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4단 1복식)에서 카자흐스탄에 1-3으로 패했다. 대표팀은 전날 1, 2단식을 모두 내줬고 이날 3단식에서 구연우(418위·성남시청)가 율리야 푸틴체바(29위)에게 0-2(4-6, 5-7)로 져 탈락이 확정됐다. 마지막 복식에서는 구연우-김다빈(강원도청) 조가 지베크 쿨람바예바-안나 다닐리나 조를 2-1(6-3, 4-6, 10-7)로 꺾었다.<br><br>한국은 지난해에도 플레이오프에서 브라질에 0-4로 패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으로 내려갔다가, 올해 다시 플레이오프에 올랐으나 다시 내려가게 됐다. 빌리진킹컵에서는 세계 12강에 해당하는 파이널스가 가장 높은 단계이고, 플레이오프에서 이기면 파이널스 바로 아래 단계인 파이널스 진출팀 결정전(퀄리파이어)에 진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육아맘의 대반란! '亞 4관왕' 이나영, 여자 프로 무대 접수.. '동호인 출신' 이찬영도 우승[프로볼링] 11-18 다음 이준호, 4년5개월만에 전국포켓볼 정상…女이하린 올 2관왕[대한체육회장배]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