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준, 中 시대극 도전..."운귀희사', 열심히 하겠다" 작성일 11-18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EBeMUlQ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ckqRxph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083103106fciu.jpg" data-org-width="2000" dmcf-mid="YXYdwEQ0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083103106fci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lSQANf58P"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세븐틴' 준이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중국 판타지 드라마에 출연한다. </p> <p dmcf-pid="ZkEBeMUlP6" dmcf-ptype="general">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준이 중국 드라마 '운귀희사'(云归喜事)에 문량진 역으로 출연한다. 지난 15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5WYdwEQ0x8" dmcf-ptype="general">'운귀희사'는 판타지 코미디 시대극이다. 중국 웹소설 '당전'을 원작으로 한다. 정의를 추구하고 사랑을 찾고자 어려움을 이겨내는 이야기다. </p> <p dmcf-pid="1AczMQ0Cx4" dmcf-ptype="general">동명의 드라마 시리즈 2번째 작품으로 현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시즌1은 지난 2018년 공개 당시 아이치이, 웨이보 인기 차트 1위를 석권했다. </p> <p dmcf-pid="tXZLOme74f" dmcf-ptype="general">준은 문량진 역을 맡았다. 새 시즌에 처음 등장하는 인물이다. 지난해 웹드라마 '독가동화'(独家童话)로 청춘물 특유의 설렘을 선사한 바 있다. </p> <p dmcf-pid="FXZLOme7xV" dmcf-ptype="general">시대극 도전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준은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원동력 삼아 캐릭터를 소화하겠다.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p> <p dmcf-pid="3WYdwEQ0x2" dmcf-ptype="general">그는 중국 아역 배우 출신이다. 지난 2006년 영화 '들개'에 출연했다. 아역 최초로 제27회 홍콩 영화 금상장 최고 신인배우 부문 노미네이트됐다. </p> <p dmcf-pid="0f4S0FOJ89" dmcf-ptype="general">팀 활동과 함께 연기를 병행했다. 지난해에는 '독가동화'로 부산국제영화제 아세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인기상 트로피를 받았다.</p> <p dmcf-pid="pyWeDkP3QK" dmcf-ptype="general">한편 준이 속한 세븐틴은 오는 27일 일본 싱글 4집을 발매한다. 월드 투어도 진행 중이다. 29~30일 반테린 돔 나고야 등을 순회한다. </p> <p dmcf-pid="UnLFf2XD8b" dmcf-ptype="general"><사진출처=드라마 ‘운귀희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전현무 따라 MBC 퇴사하나.."최종 꿈 은퇴" 직접 밝혔다(강연자들) 11-18 다음 ‘사당귀’ 전현무, 아나운서 선배美 폭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