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숨 막히는 벤치 두뇌 싸움 작전 야구의 묘미 작성일 11-18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qahIiB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qQO5XDx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3049012ifqv.jpg" data-org-width="560" dmcf-mid="XaktV9HE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JTBC/20241118083049012if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BxI1ZwMO3" dmcf-ptype="general">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이 양 팀 벤치의 치열한 두뇌싸움으로 작전 야구의 묘미를 보여준다. <br> <br> 오늘(1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7회에는 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의 불꽃 튀는 접전이 펼쳐진다. <br> <br> 이날 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은 서로 승리를 간절히 원하는 만큼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이어간다. 양 팀은 고척돔의 관중들을 열광시키는 안타 퍼레이드와 호수비를 보여주며 쉽게 리드를 내어주지 않는다. <br> <br> 특히 연천 미라클은 올 시즌 승률 8할의 팀 답게 호쾌한 타격은 물론, 끊임없는 작전 야구로 몬스터즈의 머릿 속을 복잡하게 한다. 몬스터즈의 허를 찌르는 기습 번트 작전은 물론, 예상 밖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도 감행해 경기의 결과를 알 수 없게 한다. <br> <br> 최강 몬스터즈도 연천 미라클의 속내를 꿰뚫는 작전 야구를 펼친다. 김성근 감독은 직접 마운드에 방문해 작전을 지시하는 등 승리를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양 팀 감독들의 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가운데 이 공방전이 누구의 승리로 돌아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br> <br> 연천 미라클의 사이드암 에이스 투수도 몬스터즈 타선을 꽁꽁 묶는다. 이 투수는 독립리그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최수현에게 통한의 투런포를 맞았던 선수. 하지만 이날만큼은 거침없는 피칭으로 최강 몬스터즈를 상대한다. 이대로 연천 미라클의 에이스는 설욕에 성공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올블랙 슈트로 완성한 '남신' 비주얼..'임영웅 리사이틀' 11-18 다음 규현, 프리즘처럼 펼쳐낼 첫 정규 '컬러스'…전곡 집중조명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