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큰손, 박세리 “초대형 양푼 다 채우기 전엔 안 돌아와” (푹다행) 작성일 11-18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DcF1me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VKkA8t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83535704hdqb.jpg" data-org-width="650" dmcf-mid="2HndTSg2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83535704hd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jIm7Ulo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83535916apey.jpg" data-org-width="650" dmcf-mid="VAmDp3Ii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083535916ap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jIm7Uloi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P5qugLKGRc" dmcf-ptype="general">박세리가 큰손 면모를 보인다. </p> <p dmcf-pid="QYpFJe7viA"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 거물급 임원 도전자 큰손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임원 김대호 그리고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공개된다. </p> <p dmcf-pid="xOGy4VZwMj" dmcf-ptype="general">이날 박세리는 직접 가져온 초대형 양푼을 들고 해루질에 나선다. ‘양푼 원정대’를 결성한 이들은 “양푼을 다 채우기 전까지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 포인트에 도착한 뒤 박세리, 김민경는 갯바위에서 머구리 김대호, 장준은 물속에서 해루질을 시작한다. 이들의 열정 덕분인지 해루질 초반부터 여기저기서 소라를 잡아 올리며 양푼을 채운다.</p> <p dmcf-pid="yHu0nJqyJN" dmcf-ptype="general">그러나 소라에만 만족하지 못하는 박세리는 더욱 열정적으로 주변을 탐색한다. 공을 치기 위해 맨발로 호수에 들어갔던 그때처럼, 갯바위의 물웅덩이에 발을 담근 박세리. 그러던 중 박세리는 마침내 애타게 찾던 메인 식재료를 발견하며 애국가 속 명장면 같은 감동을 재연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W1B7ao9Hna"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장준도 양푼을 채우기 위해 좀처럼 물속에서 나오지 않으며 최선을 다한다. 이런 가운데 문어를 발견한 두 사람은 바위틈의 문어를 끌어내기 위해 문어 다리를 뜯어가며 사투를 벌인다고. 역대급으로 극적이었던 두 사람의 해루질 현장이 궁금해진다. </p> <p dmcf-pid="YYpFJe7vi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GUf9Ec6FJ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소하 소감 “배우로서 행복한 추억” 11-18 다음 미야오, 오늘 두번째 싱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