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비상구서 '김밥 밀회' 나선 김정현♥금새록, '숨멎 로맨스' 폭발[종합] 작성일 11-18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6cTSg2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UBimwMU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83345756bnqk.jpg" data-org-width="647" dmcf-mid="1HPkyvaV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083345756bnq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UBimwMUr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정현과 금새록이 묘한 로맨스로 설렘을 선사했다.</p> <p dmcf-pid="pubnsrRuIe"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16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와 이다림(금새록 분)의 로맨스가 한층 깊어졌다. 다림이 건넨 김밥 사과로 마음이 풀린 강주는 그녀와 함께 비상구 계단에서 김밥을 나눠 먹으며 은밀한 시간을 보내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했다.</p> <p dmcf-pid="U7KLOme7mR" dmcf-ptype="general">이날 차태웅(최태준 분)은 친엄마 노애리(조미령 분)를 만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났다. 태웅은 술을 마시며 웃고 있는 애리를 보고 분노를 터뜨렸지만, 애리는 오히려 강주를 지승돈(신현준 분)과 갈라놓으라는 지시로 긴장감을 높였다.</p> <p dmcf-pid="u1pxcj41wM" dmcf-ptype="general">한국으로 돌아온 태웅은 가족들의 폭풍 문자에 곧장 청렴 세탁소로 달려갔다. 건물주라는 사실을 숨긴 이유를 털어놓으며 가족들과 화해하는 장면은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p> <p dmcf-pid="7tUMkA8tIx" dmcf-ptype="general">한편, 상무 자리에서 쫓겨난 강주는 대기발령을 받고 아버지 승돈에게 무릎 꿇고 용서를 구했지만 승돈은 "영화로 가라"며 냉정히 등을 돌렸다.</p> <p dmcf-pid="zFuREc6FIQ" dmcf-ptype="general">강주는 자신에게 미리 알리지 않은 다림에게 분노를 표출했지만 다림은 김밥을 건네며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강주의 마음이 풀리면서 두 사람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비상구 계단에서 김밥을 나누는 장면을 연출,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p> <p dmcf-pid="q8MwGWA8rP" dmcf-ptype="general">16회는 시청률 18.1%(닐슨 코리아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무림(김현준 분)이 축의금 장부를 요구하며 만득(박인환 분)과 길례(김영옥 분)를 당황케 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9.9%를 기록해 웃음을 선사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흑백요리사' 일찍 탈락, 너무 좋았다…한 방에 갈 줄은 몰라" [강연자들](종합) 11-18 다음 '컴백' 넥스지 "박진영 식사자리서 칭찬…동기부여 됐다" [일문일답]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