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채수빈에 "내 와이프"…빗속 에스코트까지('틈만 나면') 작성일 11-18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q4mwMU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0bcj41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채수빈(왼쪽), 유연석. 제공| SBS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083712267pbgi.jpg" data-org-width="900" dmcf-mid="07pKkA8t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083712267pb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채수빈(왼쪽), 유연석. 제공| SBS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u4VMlCnbC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유연석이 채수빈에게 "내 와이프"라고 말한다. </p> <p dmcf-pid="78fRShLKCy"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그리고 틈 친구 채수빈이 덕수궁 돈덕전과 추어탕 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가 빈 틈 없는 행운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금토 와이프' 채수빈에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p> <p dmcf-pid="z64evlo9vT"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시작부터 "오늘 중요한 날이에요"라고 연신 강조하더니, "밤새 촬영하고 목소리가 좀 탁하다. 원래 너무 귀여운 목소리"라고 채수빈을 위한 밑밥까지 깔아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유연석은 시종일관 "수빈아~"라며 달달하게 부르는가 하면, 채수빈이 "예능 울렁증이 있다. 낯을 가린다"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이후에 틈만 나면 "이제 편해졌지?"라고 컨디션 체크에 나서 역대 최고의 스윗함을 선보인다. 급기야 유연석이 "내 와이프 내 와이프잖아요"라며 영화 '클래식' 못지 않은 빗속 에스코트까지 나서자, 유재석은 "아유 정말 뭣들 하냐"라고 아우성 쳤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qoncF1meW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연석은 '드라마 홍보'를 두고 유재석과 앙탈의 티키타카를 펼친다. 유연석은 "제가 앵커 출신의 대통령실 대변인이다. 머리 쫙 올리고 냉철한 성격이다"라고 무게감을 잡으며 말하자, 유재석은 심드렁하게 "삶의 궤적이 그쪽 하고는 조금 다른 거 아닌가요?"라고 깐족거려 유연석의 심기를 건드린다. 그러나 유연석도 어느덧 '유재석 몰이 경력' 13회차 인지라 '지거전' 말줄임으로 유재석을 응대, '줄임말 알러지' 유재석을 몸서리 치게 한다고 해 이들이 벌일 티키타카에 궁금증이 쏠린다. </p> <p dmcf-pid="BgLk3tsdyS"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baoE0FOJS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바다수영 논란 “그렇게 수영 잘 못해” vs “못 따라잡아”(생존왕) 11-18 다음 ‘지금 거신 전화는’ 감독, 배우들에게 숙제 내준 사연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