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승희, '정년이'로 연기 눈도장…"인생에 다시 없을 경험" 종영 소감 작성일 11-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tzidzT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sTBzTN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4109488miyi.jpg" data-org-width="1567" dmcf-mid="YjLkXGkP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4109488miy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hLkXGkPza"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오마이걸 승희가 '정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br> <br> 지난 17일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승희는 정년(김태리 분)과 같이 오디션을 통해 매란국극단에 들어온 연구생 동기 ‘박초록’ 역을 맡아 극 초반 정년이를 시기해 괴롭히고 얄밉게 구는 모습부터 후반 정년이와 한 무대에 서는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줬다. <br><br> 특히, 정년이와 함께 우여곡절 속 ‘바보와 공주’의 오디션에 나가게 되는 8회 방송에서는 소리부터 눈물연기까지 대 활약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br><br> 승희는 극중 초록의 감정 변화와 함께 신입 연구생에서 정년과 무대에 서기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로 담아냈다. 또 이번이 정극으로는 두 번째 작품이지만 한층 깊어진 모습을 보여주며 단단함 존재감을 입증, 연기자로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loEZHEQ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4110821vxud.jpg" data-org-width="1126" dmcf-mid="GS4eOme7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084110821vxu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1uSXf2XDFo" dmcf-ptype="general"> <p><br><br> '정년이'를 마무리한 승희는 “이번 작품에서 박초록 역을 맡아 연기하며 느낀 것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밉지 않은 초록이를 연기하기위해 준비하고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고민하는 것조차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br><br> 이어 "현장에서 배우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내내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어서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제 인생에 다신 없을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정년이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br><br> '정년이'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연기자 승희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승희는 계속해서 연기와 오마이걸 활동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인사할 예정이다.<br><br> 사진=tvN, 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br> </p> </div> <p dmcf-pid="t7vZ4VZwzL"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봉식∙류혜영부터 지승현까지…베테랑들이 만든 '강남 비-사이드' 11-18 다음 티아라 출신 아름 "확 엎어버릴까" 의미심장 SNS…왕따설 입 여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